pokute
당신이 페스츄리를 좋아한다면 꼭 왔으면 하는 곳.
제발 많이 와서 신사에 올때 늘 올 수 있으면 하는 곳.
앉아서 먹을 수도 있고 커피도 빵과 어울린다.
카푸치노도 수준급이고 아아는 산미없이 깔끔함
신사에서 북작북작대는 인스타 가느니 여기서 마음의 평화를 얻기를 바란다.
유미숙씨
크루와상+머핀=크러핀이 유명한 곳 같은데
토마토치즈깜빠뉴 얘가 미친놈이다
달달새콤한 토마토에 녹진한 치즈가 잔뜩들어서
입을 아주 행복하게 만든다
petrichor
크로핀 2개, 미니 크루와상 2개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매장의 구조와 분위기가
예전 고등학교 근처 빵집과 비슷해서 신기했어요.
야자 시작하기 전 저녁시간 가게에서
빵 사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빵들은 주문하면 알아서 먹기 좋게 잘라서 주십니다.
(자르기 전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ㅜ)
크로핀은 크림 진짜 낭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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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쓰며 먹던 중 크로핀에서
머리카락이 나와
디저트 타임 중단했습니다..😰😭😓
idgaf
꽤나 깔끔한 크루와상
빵에 진심인 편
MJ지수(4.4/5.0) 한줄평 : 머리부터 발끝까지 꽉찬 크림이 들어간 크로핀을 파는 쁠로13. 빵을 좋아하신다면 크로핀은 종류별로 먹어보시길 추천! 추천메뉴 : 말차크로핀(4500), 산딸기 크림치즈크로핀(4500) 위치가 번화가에서 벗어나서 발길이 잘 가지 않던 곳 중 하나였지만, 몇년 전에 먹었던 크로핀이 정말 맛있었 던 걸로 기억해서 오랜만에 재방문하였다. 미리 전화로 예약했는데 주말 12시도 전에 초코 크로핀이 솔드아웃됐다고해서 깜짝놀래서 다른 크로핀들과 크루아상을 예약하였다. 갔을때 신메뉴로 마스카포네 퀸아망도 있길래 같이 담았다. 크로핀은 다 먹어서 사진이 없지만 정말 빵 전체에 크림가득 담겨있는데, 진한 말차크림과 새콤한 산딸기 크림치즈가 가득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었고, 무조건 재구매의사 200% 마스카포네 퀸아망은 맛있어지만 퀸아망은 너무 비파티세리가 잘하므로 굳이 쁠로13에서 먹을 필요는 없는거같다. 초콜릿크루아상도 맛있었지만 이런한 류의 크루아상들은 파는데가 너무 많아! 쁠로13의 크로핀이 정말 유니크하고 맛있다! 안드셔보셨으면 꼭 드셔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