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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

테이블링 - 장릉 보리밥집

장릉 보리밥집

4.3/
6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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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30 ~ 16: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월 첫번째, 세번째 월요일
전화번호
033-374-398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78-1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보리밥
  • 도토리묵
  • 더덕구이
  • 밥집
  • 백반기행
  • 두부
  • 김치
  • 나물
  • 비빔밥
  • 메밀전
  • 더덕
  • 두부구이
  • 주차가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8%
  • 좋음
    42%
  • 보통
    0%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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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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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HOi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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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밥집st 그냥 슴슴하니 먹기 좋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astekim_v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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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인스타 : @tastekim_v 영월여행 첫 식사는 토속적인 가게로 정했다.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됐던 보리밥집. 시골할머니집처럼 정겨운 풍경이다. 입구부터 박스에 매직으로 찍찍 눌러쓴 글씨로 불량식품과 농산물을 팔고 있고, 대청마루나 방이나 한적 그 자체인 분위기다. 주문하고 1시간까지 기다린단 리뷰가 많아 무서웠는데, 사람적은 일요일이라 그런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 더덕구이 빼고 전 메뉴를 시켰다. [메뉴] 1️⃣ 결론부터 말하면 오랜만에 머리 싹 비우고 식사를 했다. 너무 맛있어서 먹기 바빴고 추가주문도 4절까지 완창했다. 2️⃣ 보리밥은 딱 9천원에 11가지 찬이 나온다. 거기에 된장찌개에 물김치에 동치미에 쌈채소도 딱딱. - 보리밥부터 감자가 섞여 나오는 게 특이하다. 포슬포슬 무너지는 감자는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고 나물과 함께 비볐을때도 존재감을 빼지 않는다. - 나물들도 하나하나 맛있다. 특히 된장에 무친 꽈리고추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짜지도 맵지도 않게 된장풍미만 딱 전달하며 오독오독하게 씹히는 게 대박이다. 도라지나 무생채, 콩나물도 좋았다. - 단독으로 먹어도 비벼 먹어도 든든하니 행복했다. 고기 한점 없이도 이렇게 만족스럽다. 3️⃣ 도토리묵도 빼놓을 수 없다. 단연코 인생 도토리묵. 살짝 참기름 꼬수움도 돌고, 깻잎과 함께 무친 양념은 초장과 겉절이의 중간정도의 새콤달콤함이 일품이다. 양배추의 아작아작함과 적당한 묵의 뭉근함까지 하나만 다시 먹어본다면 이거다. 4️⃣ 감자메밀부침도 굿굿. 부침의 생명은 빠삭한 가장자리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메밀 특유의 구수함에 얇은 기름기가 돌고, 썰어넣은 파까지 맛을 더한다. 사실 감자맛은 뭐 그렇게 많이는 안난다. 5️⃣ 여기서 식사 끝내려다가 다 먹어보자 싶어서 두부구이에 묵채를 추가주문했다. 양념장 부먹했는데 양념은 좀 짠 편이다. 하지만 두부를 기름에 착착 잘 부쳐냈다. 빠삭하고 안쪽은 흐드러지듯 무너지는 부드러운 두부. 살짝 흩뿌린 깨까지 아. 한번 더 먹고싶다. 묵채는 평범하다. 맛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굳이 주문할 필욘 없어보인다. 6️⃣ 굉장히 많이 먹었는데 소화도 잘되고 몸에 부담도 없어서 좋았다. 할머니가 시골 내려가면 해주신 한상을 먹는 기분. 못 잊을 것 같다. [가격] - 보리밥 9,000 - 묵채 9,000 - 도토리묵 7,000 - 감자메밀부침 6,000 - 두부구이 7,000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백반기행구분점
    장릉 옆, 200원부터 시작했다는 보리밥집을 찾았다. 이 집 40년 이력의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90세 여사장님이 아직도 주방을 호령하는 아주 멋진 곳! 보리밥 한 상에는 취나물, 배추나물, 참나물, 숙주나물, 오이도라지무침 등 다양한 나물과 된장찌개, 감자 보리밥이 나온다. 감자보리밥은 보리 감자 쌀의 비율을 적절히 조절해 날리는 보리의 식감을 잡고 구수함을 살렸다. 주문 즉시 무쳐 싱싱한 나물들과 직접 담근 고추장을 위에 얹어 비비면 한 입 한 입이 사라지는 게 아쉬운 나물 비빔밥의 완성이다. 여기에 보리밥에 빠질 수 없는 구수한 된장찌개까지! 향긋함과 구수함이 가득 놓인 이 한 상은 보릿고개의 애증과 추억이 담긴 맛이더라. 사장님의 평생이 담긴 보리밥 한 그릇. 살아있는 영월의 추억이 상 위에 살아숨쉰다. 92화 - 순수예찬! 첩첩산중 영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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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순대[미순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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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셋이서 메밀전, 두부구이, 비빔밥 2인 시켜서 배부르게 먹고 나왔어요. 반찬 다 맛있고...김치 명품입니다bbb 보리밥에 감자가 들어있는데 감자가 달더라구요 ㅋㅋ 맛있게 비벼 먹었습니다. 장릉 구경하시고 여기서 식사 하시면 좋은 코스가 될 거 같아요^^ 어른들은 백프로 좋아할 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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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M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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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가보는 곳에선 뽈레에 의지하는 것이 실패 확률을 줄이는 것이라는 건 이제 국룰. 두부구이는 고소하고 감자 메밀부침은 쫀득하고 구수하고. 생각보다 오래 걸렸던 보리밥은 배고파서 그렇단 걸 감안해도 맛있었다. 만족도는 언급한 순서대로. 원래 그런 건지 아님 하필 타이밍이 그랬던 건지 모르겠지만 보리밥이 30분 가까이 걸리니 보리밥만 시켜서는 수저 물고 있어야 된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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