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빌이
## 서론
부안 곰소염전의 유명한 젓갈집입니다. 젓갈을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는 젓갈정식이 있습니다.
## 특이한 분위기: 매우 좋음!
3대로 가업을 이으신 사장님께서 사회(?)를 보십니다.
식사를 하는 동안 x번과 y번을 섞어 먹어라, z번을 먹어라 지시를 주십니다.
저는 체험을 좋아해서 재밌었지만, 좀 강압적이라 느낄 수도 있겠네요.
## 맛: 훌륭함
먹어본 젓갈 중에서 제일 맛있는 거 같습니다.
기분 탓인지, 천일염을 써서 그런지 짠데 안 짠 것 같고 개운했습니다.
낙지탕탕이젓갈이랑 명란젓갈이 굉장히 맛있었네요.
## 기타: 네이버쇼핑
네이버에서도 젓갈 팔고 계시다고 하네요.
선물용으로 아주 좋을 것 같아서 저장했습니다.
## 총평
지역색도 많이 나고, 아주 특별한 경험에 맛도 있는 곳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부안 가면 꼭 들를 듯 하네요.
Rrr
IIII가 가기엔 쫌 힘든 식당입니다.. 사장님께서 입구에서부터 나갈때까지 주변에 머무셔서 젓갈 소개를 하십니다.🥲
젓갈은 총 14종류가 나오고 무말랭이, 견과볶음까지 총 16개.
옆 밭에서 키운 깻잎지, 김치, 백합탕까지 나옵니다. 낙지탕탕이 젓갈 짱맛. 명란젓도 진짜진짜 맛있어요.
다만 쌀을 안먹는 저한텐 젓갈과 쌀밥의 조합이라…. 쉽지않더군요. 같이 간 동행인은 매우 좋아했습니다.
나는 백반을 좋아한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
+ 차가 있다면 젓갈을 사오고 싶었어요! 서울로 배달도 된다구 합니다.
이슬사랑
TV에 엄청많이 나온
곰소궁3대젓갈
어리굴 오징어 꼴뚜기 가리비
낙지통 낙지탕탕 창란 명란
새우 청어알 갈치속 토하
멍게 황석어 무말랭이 견과류
백합탕과 밥한공기 뚝딱했어요~
미루
단일메뉴, 젓갈정식.
짜지 않고 맛있는 젓갈만 16가지♡
14년 묵은 소금으로 담는다고 함.
먹어보고 맘에 들면 옆에 판매장에서 사가시라는 자신감 뿜뿜한 설명. ..그리고 정말 먹으면 안살수 없음
이생망
단일메뉴 젓갈백반뿐
젓갈 16종에 백합탕이 나온다
사장님의 천일염에 대한 자랑이 매우매우 많았다
젓갈은 짭짤하며 단맛이 꽤 강했다
젓갈과 궁합을 위함인지 백합탕은 간이 약했고 맛도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