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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더 버뮤다

더 버뮤다

4.0/
26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2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휴무
요일11:30 - 23:00
요일11:30 - 23:00
요일11:30 - 23:00
요일11:3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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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2-749-944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68-6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샌드위치
  • 파히타
  • 파스타
  • 칵테일
  • 감바스
  • 위스키
  • 맥주
  • 와인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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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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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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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속 불가능한 꿈을 간직한 리얼리스트> 날이 점점 추워지고 해가 일찍 지는 어둠이 성큼 다가온 탓에 네온 뒤편에서 냄새를 맡는 밤의 포식자 본능이 커져만 간다. 요즘은 그 본능을 따라 가고 싶은 바를 하나씩 다니고 있다. 이태원을 잘 모르는 나도 여러 차례 들어봤을 만큼 터줏대감으로 자리해온 더 버뮤다. 2011년부터 영업을 해왔다니 상권 변동이 심한 이태원에서 오랜 시간 꾸준히 버텨온 셈이다. 개인적으로 바를 즐겨 찾는 시간은 보통 오후 9시부터인데 이른 시간에 문을 열고 비교적 일찍 닫다 보니 발길이 잘 닿지 않았다. 애초에 다이닝 바를 강하게 지향하는 곳이긴 하지만 쿠바를 연상케 하는 노란 벽돌 건물 2층으로 올라와 체 게바라 그림을 지나면 바 내부 모습이 드러난다. ‘나이브스 아웃’이란 상호를 함께 내걸었던데 친척 관계의 업장이었던듯하다. 따스한 조명과 생동감 있는 색채, 전체적인 콘셉트는 어딘가 쿠바지만 사장님 말씀에 따르면 남미 전체를 아우른다고 한다. 다채로운 이태원 바이브도 공존해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주택을 개조한 건물이라 여러 룸이 갖춰져 있는데 혼자여서 기다란 바 카운터에 착석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한 주류 스펙트럼에 놀랐고 그 곁에 둘러싸이니 외롭지 않았다. 먼저 차가 기본으로 제공됐고 이는 재스민과 복분, 옥수수 등을 함께 우려낸 거라고 설명을 들었다. 은은한 탄닌과 구수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입맛을 부드럽게 열어주는 역할을 했다. 몇 안 되는 논 알코올 주류 중 하나인 모히또를 시켰고 알코올 대신 적당한 당도로 밸런스를 맞춰주셨다. 짜릿한 라임 시트러스 향과 산미, 민트의 상쾌함이 입안을 깔끔하게 깨웠다. 탄산수는 입안을 적당히 조여주며 청량감을 더했는데 알코올이 빠진 허전함은 어쩔 수 없었다. 그럼에도 알코올을 꽤 잘 재현해 먹을만했고 가격은 알코올 버전보다 5천 원 저렴했다. 금주 중 방문한 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닌 쿠반 샌드위치는 저녁 한 끼로도 충분히 든든한 양이었다. 치즈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든다던데 빵은 1층에서 따로 판매하고 있단다. 빵은 쿠반 브레드로 두껍지만 한입 베어 물면 푹 꺼지듯 경쾌하게 바삭했다. 그 사이로 폭신한 스위스 치즈가 햄과 체다 치즈를 감싸듯 들어가서 부드러움이랑 짭조름함이 대비됐다. 햄은 두 종류로 하나는 장시간 훈연해 진한 향을 다른 하나는 생햄처럼 짭조름해 풍미를 더했다.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걸 토마토 베이스 소스, 피클이 산뜻하게 중화시켜줬다. PS. 현실은 이태원, 문득 쿠바에 가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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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의 버뮤다는 조금 바빠보였다. 히비스커스와 얼그레이가 섞인 차가 오늘의 물 대용 늘상 오면 물보다 차를 주는게 좋더라. ■통 베이컨 파스타 오랜기긴 버뮤다에서 사랑 받아온 메뉴이자 올드 나이브스의 핫 메뉴. 베이컨이 통으로 들어있다는 점에서 한 번 반하고, 고르곤졸라가 섞인 진한 크림의 맛에서 또 한 번 반하는 맛. 꾸덕꾸덕 부드럽고 우유같은 그리고 새콤한 맛의 그런 치즈이기에 마무리는 빵으로 박박 긁어 먹는다. 베이컨이 두툼하니 입에서 고기 육향이 가득해지는 맛. 크림을 발라도 육향이 뚫고 나온다. ■모스크뮬 알코올을 뺀 목테일로 주문. 크림파스타와 어울릴 것 같아 매칭하셨다고. 탄산의 타격감이 강한편. 진저엘의 단맛은 느낄세도 없이 라임에서 시작한 새콤한 산미로 채워 크림을 깔끔하게 제거해준다. 가벼운 허브 풍미도 상쾌. 시원 깔끔함이 돋보인다. ■땡모반 버뮤다 드링크 트럭을 운영했던 시절 꽤 사먹었던 수박주스. 수박의 맛이 선명하고 단맛이 가볍게 파고드는 맛.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맛이지 않을까. 서비스라서 양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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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음식없이 빵에 술을 마시러만 다니다보니 버뮤다의 음식을 못먹었는데 오늘은 공복으로 방문해 오랜만에 샌드위치 주문. 쿠반샌드위치가 유명한 곳인데 이제야 처음 먹어본다. ■쿠반샌드위치 샌드위치와 고구마 튀김이 기본차림. 원래 쿠바에서는 바나나가 나오지만 같은 바나나를 구하기가 어려우니 고구마로 대체했다고. 단단하면서도 바삭하게 부서지며 파프리카가루로 가벼운 매콤함이 있으며 꿀의 단 맛으로 강약을 맞췄다. 샌드위치는 1끼 때울 양으로 생각했다가 반 조각을 먹으니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버뮤다에서 직접만든 로스티드 포크로 채워져있는데 고기 육향이 진하며 불의 풍미가 있다. 녹은 치즈가 빵에서부터 꾸덕꾸덕 엉겨붙어있는데 이는 입에서도 이어진다. 입안이 고기와 치즈의 맛으로 다 덮히기전에 피클의 새콤함이 진정시켜주며 맛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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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새로운 도전하는 바텐더 사장님, 버뮤다” 신 메뉴 테스터(?)겸 이야기도 할겸 찾은 버뮤다. 매번 사장님에게 배울게 많다고 생각하는건 항상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빵을 배우고 일식을 배우더니만 이번엔 야키토리 하겠다고 기계까지 구입하시는걸보면 대단. 직접 만드는게 많은 곳이다. 요새 같은 경우 치아바타나 소금빵은 오픈 전인 5시에 준비한다고 하니 당일 나온 빵을 먹을 수 있고 칵테일에 들어가는 리큐르나 증류주도 그러하다. ■하이볼 총 3가지의 하이볼을 마셔봤으며 배 하이볼, 망고하이볼, 코코넛 하이볼을 배 하이볼, 망고 하이볼, 코코넛 하이볼로 3가지 하이볼을 추천받아 마셔보게 되었다. 솜씨가 좋으신 만큼 세가 하이볼 다 깔끔하고 목넘김이 좋다. 배의 경우 시원한 맛을 내주기 때문에 추천, 망고는 향이 좋아서 추천, 코코넛 같은 경우 피나콜라다를 모티브를 했다고 추천. 향 위주라 맛에 영향은 주지 않기에 달지않고 드라이하여 깔끔한데 내 취향에 맞춰서 추천하지 않았나 싶다. ■베이컨크림파스타 정규메뉴지만 버뮤다에서는 처음먹어본듯하다. 늘 칵테일을 먹고갔던 곳이다보니. 같이 운영되는 올드나이브스에서 먹어본 것과는 다르다. 파스타에 들어가는 베이컨도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 짜지 않아 조금 심심한 감이 있긴하나 크림파스타와 먹기엔 알맞았다. 돼지고기의 향과 맛도 확실하니 고기파라면 좋아할만 하겠다. ■고수페스토 오징어볶음 테스트 메뉴 중인데 곧 나올 예정이라고. 간단하게 오징어를 올리브유에 볶아 고스페스토와 섞어낸다. 처음에는 바질페스토라고 생각했으나 고수페스토라고. 페스토로 만들면 두 가지가 맛이 비슷비슷하니… 오징어의 탱탱한 식감을 그대로에 페스토의 풍미를 얹힌 맛. 오늘 먹었던 각종 하이볼과 잘어울리는데 기름진 맛을 잡아줘서였던것 같다. Instagram : kodak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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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거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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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싸지만 존맛, 분위기짱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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