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
소고기 편백 3인분 + 야채 B 3인분 = 인당 19,000₩
주말 점심에 방문했는데 꽤 한산했습니다.
아마 동네 자체가 한산한 감도 있는 듯 합니다.
음식이 엄청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라서 먹기까지 한 20분 조금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꽤나 담백한 맛. 아무래도 편백 ‘찜‘이다보니 채소와 고기를 그대로 익힌 맛입니다.(ㅋㅋ) 근데 고기가 기름져서 생각보다 느끼했습니다.
재료들이 담백한데 소스도 꽤 담백한 편이라서 저는 먹는 내내 조금 물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당 19000원 내고 먹을만한 메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담백하고 속 편한 음식을 찾는다면 추천
저는 재방문의사 없습니다
두룽
오랜만에 각잡고 다시 온 편백집 ,, 모듬 야채도 추가주문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다 소스가 참 맛있어 🤤
betterthanme
방이역 근처 편백찜 전문점, 속이 편안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ㅎㅎ 소고기/이베리코돼지목살/한우로 고를 수 있는데 흔치 않은 돼지고기로! 기본 야채는 숙주만 나와서 다른 야채 먹고 싶으면 미리 추가해야합니당 ㅎㅎ 생각보다 양이 적긴 했지만…! 편백나무 향이 은은히 나고 또 돼지고기라 더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ㅎㅎ 숙주 기본 양이 많지 않아서 처음부터 숙주 추가해도 좋을 거 같아요! 오징어회무침도 주문했는데 오징어 통통하니 괜찮았어요 ㅎㅎ 좀 더 새콤해도 맛있었을 듯 ?? 양이 좀 적다는 것만 감안해서 주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룽
처음 먹어봤는데 편백향이 너무 좋고 숙주가 맛있더라
깔끔해서 누구 데려오기 좋은 그런 곳이었음
점심 메뉴도 다양하고 이 근방에서 보기 힘든 덮밥들이 있어서 좋아하는 집.. 개인적으로 점심 해결하기 좋다고 생각해
소야
별로와 평범 사이... 진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