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
타르데마 베이커리/우장산역
강서의 성심당이라고 해서 가봤는데 빵 4개 구매하고 9500원이라 감동..
딸기 홀케이크도 39000원 정도로 예약할 수 있었고 조각케이크는 6900원 정도. 사진상에 보이는 쫀득스틱은 비추천이고 라우겐과 씨앗 소금빵은 맛있었다. 가장 맛있었던 건 사진에 없는 몽블랑패스츄리.
가크예거
너무싸고!!! 넘맛잇어!!
츄러스는 그 수원원탑 츄플러스 계열,,,,찹쌀츄러스🤍🤍
명란소굼빵은 마싯는데 걍 소금빵기본베이스가 다한듯!
치마바게트도 마싯구여,,대충 말랑말랑한빵에 명란+닭가슴살? 단짠좋아하면 먹어볼만함 내최애는 콘마요소금빵!!!
걍 소굼빵종류가 다개Goat인거같음 아무거나골라도실패하진않을드ㅛ 특히가격이넘조음
만원이상사면 리뷰이벤트로 빵하나더줌
희희
이게전부 5,390원(말차마들렌, 에그타르트, 크리미머핀, 버터프레첼)
싸긴싸다. 맛은 보통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또 사먹을 의향 있다.
미쓰순대[미순이]
우장산역 타르데마
옛날엔 식빵맛집이였는데
이제 주메뉴가 소금빵으로 바뀐듯
내발산초 바로 앞에 있어
어머니들 좋아할 듯 ㅎㅎ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시다
이동네 올 때마다 소금빵 사는듯...
소금빵 바닥만 조금 바삭하고
대부분 말랑한 스타일이다...말랑 소금빵파는 좋아할듯
바삭한거 좋아하는분들은 불호 예상..
최근에 나온 츄러스도 맛있음
가격도 다른 빵집에 비해 저렴함
미따미
이전부터 인터넷으로 간간히 주문해 먹던 집이긴 한데 본점은 처음 가봄; 소금빵이 유명하지만 식빵류가 훨씬 더 맛있다. (소금빵은 솔직히 맛있는지 모르갰음)
여기 슈톨렌도 먹어본 적 있는데, 꽤 괜찮았던 기억이… 매장 방문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랐고, 살갑게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