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문곰문
이전에 텐동한에서 식사를하고 나오던 중 눈여겨봤던 '라멘미세'에 점심을 먹으러 왔다.
11:30 방문. 첫 손님. 돈코츠라멘에 차슈와 계란 추가. 네이버 리뷰를 보니 계란은 무조건 추가하라고 한다.
이어 손님들이 하나둘 들어오더니 11:50 만석. 다른 손님들은 주문에 이런저런 요구사항을 추가한다. like 스타벅스.
나온 음식은 정석적인 라멘의 형태. 맛도 정석적인 한국인 입맛에 살짝 맞춘 라멘의 맛.
식사 후 양이 살짝 아쉬운 사람을 위해 공기밥도 제공하고, 일식이 느끼한 사람을 위해 살짝 매콤하게 무친 단무지도 제공하며 화룡점정.
해바라기
배짱장사. 사장님이 바빠지는걸 원치 않으시는 듯.
워라밸을 추구하시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그런 삶 존중하지만, 제발 문은 닫지 말아주세요~ 심심하면 '휴무';; 서비스는 츤데레. 음식은 맛깡패. 국물에서 깊은맛 짱임!!!!
잇포
돈코츠 라멘 8,000원.
나름 저렴한 가격에 구성이 괜찮습니다.
거기다 공깃밥 무료 추가! 국물은 진한 맛이 살짝 부족하지만 가격 메리트가 있습니다. 지나가다 생각나면 한번쯤 들려볼만 합니다.
가지대왕
멀리서 찾아올 만큼은 아니지만 행동반경 근처라면 매우 좋은 라멘 옵션 !! 저는 취미학원 근처라 행복하게 먹고 있음
이은국
돈코츠. 딱 맛있어요! 집앞에 있어서 아 오늘 먹고 싶다 할 때 쇽 가서 먹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