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생양배추가 제일 맛있었던…😂
돈까스는 질기고, 연어아보카도덮밥은 비리고, 볶음우동은 차갑고ㅋㅋㅋ 백화점 식당가는 평타는 하던데 외식에 이렇게 실패하다니 넘 충격적인 오늘 점심
순두부찌개
토마토달걀돈부리
돈까스가 유명한 집인데 신메뉴에 혹해 괜히 퓨전메뉴를 시켰다가 실패한 것 같다. 돈까스 자체는 무난히 맛있는데 토마토 달걀 볶음이 맛이 좀 약한 느낌. 그래서 약간 다 밋밋한 느낌. 그리고 사이드로 나오는 미니우동은 맛이 없다에 가까워서 면류를 잘 안남기는 편인데도 남겼다.
반찬처럼 나오는 양배추는 아주 가늘게 채썰어져 나와 부드럽게 느껴질 정도라 좋았다. 테이블에 소스가 돈까스소스, 매콤크림소스, 참깨소스, 유자폰즈 총 네 종 비치되어 있는데, 샐러드용이 아닌것 같았지만 크림소스를 뿌려먹었는데 놀랍게도 잘어울리고 맛있었다.
누가 또 가자고 하면 재방문할수는 있지만 굳이 토달돈부리를 시키진 않을것 같다.
맛 중위
명란 2가지랑 욱개장쌀국수 하나~~
땅콩이올씨다
신백 지하가 너무 붐벼서 11층으로 고고. 돈까스 샘플러가 특이해서 시켰는데 그냥 단품시켰어도 될뻔. 저 동그란 볼은 유부 튀김인데 왜 튀겼을까.. 그낭 카츠는 맛있었다. 유린기소바는 시즌메뉴라 시켰고 적당했지만 역시 돈까스집에선 돈까스를 시키자ㅋㅋ 샤보텐 브랜드 계열인데 샤보텐보단 조금 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듯. +지금 11층 에스가든에 덩쿨장비 짱 많이핌
쌀국수먹고와서만든닉넴
기본에 충실하였다. 빵가루가 아주 바삭하게 튀겨졌고 육향이 그윽한 것이 아주 흡족하다. 여러 돈카츠 맛집이 요즘 많지만 백화점 꼭대기 식품관에 들어설 자격을 맛으로 입증해 낸다. 사보텐보다 입맛에 맞았음 🌝 소바는 그저 그런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