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ㄴ
파스타는 쏘쏘. 창가 구석으로 예약해서 뷰 즐기는 값. 생각보다 외진 곳에 있다.
임슐랭
데이트, 코스요리
음 딱히 풍경도 그냥 그랬구 (사진 찍어댔지만)
음식이 정말정말 기억에도 안남고
남치니랑 그냥 저냥 먹어서... ㅠㅠㅠ 돈이 아까웠다
파스타믄 맛있었고
메인 스테이크는 굽기가 최악
미디움 시켰는데 거의 웰던 수준이었다
에피타이저로 연어 나왓는데 매우 비려서 먹다 버림
yong
하나카드 VIP 이벤트(30% 할인)로 알게 된 레스토랑 울라에서 점심 메뉴로 다양한 파스타와 리조또, 피자를 먹었다. 창밖으로 한강이 보이는, 아무래도 저녁에 최적화된 레스토랑의 느낌이라 방문 전에는 살짝 걱정도 했는데.
(할인이 없어도 1만 원대 초중반인) 합리적인 가격과, 해산물/토마토/크림 모두 익숙한 가정식 스타일로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훌륭하게 잘 요리해낸 솜씨,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음에도 바로 조리해 나오는 능숙함, 쾌적한 내부 공간과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풍경.
모두 아주 마음에 들어서, 조만간 근처를 지나다 생각나면 꼭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SY
메뉴가 많은 편이 아니고, 음악선곡이 별로이고, 창이 커서 춥고 음식이 금방 식어요. 과일 피자는 새롭고 독특한 맛이 있었어요. 해질녘에 가면 노을지는 여의도와 한강이 예뻐서 계속 바라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