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인
사진의 삐깐떼 치킨과 멕시코 마요 치킨 먹어봤는데 둘 다 훌륭하다. 염지와 튀김옷 상태 보면 후라이드도 맛있을 듯.
관악산공돌
요즘 내 최애치킨집
누굴 데려가도 실망 안 시킬 자신있음
난 무조건 뼈파인데 여긴 순살온리지만 진짜 맛있어서 인정함 진짜 염지 잘한 순살치킨..
부드럽고 겉에 튀김은 미국식스타일로 바삭하다
양념도 낙낙하게 주셔서 굳굳
삐깐떼는 멕시코씩 깐쇼양념 같다 칠리소스 같은데 좀 더 매콤하면서 은은한 이국적 향이 난다
치즈볼도 안에 옥수수 있어서 짱맛 ㅜ
배달이 더 저렴한데 배달로 먹어도 맛있어서 배달을 추천함 ㅎㅎㅎ
엉구리
치킨 개존맛....
에일 생맥까지 하니 완벽...
밖에서 바람 선선하니 치맥 땡기니 최고였다 깐풍치킨도 맛있고 멕시코 머시기 치킨도 굿.
관악산공돌
간만에 정말 맛있게 먹은 치킨
나름 까다로운 아빠도 맛있다를 무한 반복
평이 좋고 가격이 프랜차이즈 치킨집보다는 저렴하길래 주문했는데 대만족🙌
시그니처인 삐깐떼는 매콤하다해서 첫시도는 멕시칸마요로
푸라닭의 고추마요랑 비슷한 스타일인데 소스맛에서 단맛이 좀 덜한 스타일. 소스도 무척 넉넉하게 따로 주셔서 듬뿍 찍어먹을 수 있는게 장점
치킨은 정말 염지가 잘 되어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고 튀김도 바삭바삭. 소스 없이 먹으면 kfc 치킨 스타일
서비스 치즈볼도 쫀득하니 맛있었다
퍽퍽하지 않은 순살인데다 양도 적지 않은데 (잘먹는 성인기준 1.5인분 정도, 일반 성인기준 2인분) 양념 유 치킨임에도 2만원을 안하니 상당히 굳굳이다
4.5점은 배달 치킨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좀 높게 줬다
직접 가서 먹으면 어떨지는 모르지만 ,,
(참고로 사진은 소스 미포함 상태)
제로
스트레스 폭발로 폭식.
골든에일과 치맥라이프 삐깐떼 치킨으로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