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치키모
청주의 노포 중 한곳.
육개장과 설렁탕, 수육을 판다.
육개장은 양지 베이스에 많이 맵지 않은, 파가 많이 들어간 스타일이고, 설렁탕은 뽀얀 국물에 진한 스타일. 여름 이어서 아쉬운 겨울이 생각나는 음식. 수육이 꽤 터프하다. 깔린 파와 함께 간장 베이스 소스를 찍어 먹는다. 호불호가 갈릴것 같은데… 나에겐 불호🥲🥲 더구나 먹고 나서 체해서 며칠 고생을 한 탓에…😅😅
수육을 시키면 반찬이 같이 나오는데(설렁탕, 육개장은 김치 종류만 준다.) 반찬이 꽤 깔끔하고 맛이 좋았다. 특히 오이지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 아마도 안주 겸 내주는 것 같았다.
식사시간에는 꽤 붐비는 청주인들이 사랑하는 식당이었다.
김서울
흠… 매우 무난한 맛입니다…
제가 간 날이 그저그랬던건지..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평범한 청주대 학생
#혼밥
뽈레를 보고 들어간 식당
육개장을 먹어보았다.
가격은 무난무난한 편
문제는 맛이 무난무난하지 않다
맛있다.
다음에는 설렁탕 먹어보련다
idgaf
맛있게 무난하다
프로출장러
리정/청주 내덕동
6시내고향을 보다 아재들의 손에 이끌려 가게 된 육개장. 육개장이 만원 특이 12000원 이라고 갔는데, 고기도 많고 파도 많고 설렁탕국물에 바글바글 끌여서 푸짐하고 깊은 맛이 있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맵지않아서 더 좋았다.
한번 먹어볼만하지만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게, 모두의 평가.
공간: 정감가는 가게느낌. 오래된 가게 답다.
서비스: 점심이라 정신은 없었다.
기타: 설렁탕과 수육도 많이 드시는데 앞도적으로 육개장의 비중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