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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오마치슌

오마치슌

4.3/
23개의 리뷰
오늘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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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2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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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57-183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역삼로65길 2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콜키지 서비스 가능콜키지 서비스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이자카야
  • 사케바
  • 사시미
  • 나베
  • 사케
  • 콜키지프리
  • 주차가능
  • 콜키지유료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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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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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가 오늘 맛이 좋다고 강매(?)다함. 그럴만했다. 먹어보고 나니 몇 년간 먹어본 오징어 중에 최고다. ■무늬오징어사시미 부위는 귀, 몸통, 먹물대, 연골까지 다양하다. 크기가 크다더니(1kg) 묵직한 무게감이 입에 채워진다. 사케 뿐만 아니라 와인가도 잘 어울리더라. 순수한 담백한 맛. 부드럽게 입을 감싸고 쫄깃한 식감. 입에 오래 머물수록 다식 부드러워짐을 느낀다. 부위별로 식감이 다른데 귀가 특히 쫄깃하다. 소스는 다양하게 챙겨주셨고 사시미간장, 스미소, 올리브유, 유자소금을 먹어보았다. 사시미간장은 짭조름한 감칠맛이 목구멍까지 바로 이어진다. 스미소는 초의 새콤한 맛과 숙성된 된장의 맛으로 초된장이라는 이름과 어울린다. 올리브유는 베제카 올리브유로 칼칼하고 푸릇푸릇한 향이좋다. 유자소금은 유자의 시트러스함이 묻어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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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올리는 방앗간 이야기. 자주가지만 업로드만 하지 않았을 뿐. 니혼슈는 종류가 다양하며 효모가 살아있는 나마 계통을 선호하신다. 계절마다 바뀌는 니혼슈가 있으며 효모의 활동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차갑게 보관하고 있다. 니혼슈 이외에도 와인, 위스키도 있지만 사시미를 먹게되면 늘 니혼슈로 정하게 된다. 기본안주는 오아타다키에서 변경되어 지금은 미역초무침. 어떤 니혼슈도 어울린다. ■2인 사시미 총 9종류의 사시미가 준비. 아마에비, 시메사바, 문어, 아카미, 전복 ,엔가와, 광어, 연어, 도미마스까와 순. 기본적인 맛은 이마 먹어본 사람들에게 아는 맛이지만, 슌의 장점은 숙성의 정도. 오늘 나온 사시미 중에서는 연어, 도미, 광어, 사바, 아카미를 숙성. ■오향장육 여름 한정이라고 한 것 같은데 1년 내내 본듯하다. 이자카야에서 오향장육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니혼슈와 잘 어울린다. 사태의 담백함, 고추기름이 맛을 자극, 마늘과 고추의 풍미가 입안에서 하나가 된다. ■슌뎅탕 가게이름을 붙인 오뎅탕. 오뎅탕은 슌뎅탕, 순뎅탕 두 가지가 있으며 슌뎅탕은 스지로 육수의 맛을 내며 순뎅탕은 야채육수 베이스. 육수의 차이만 있을 뿐 오뎅은 동일하다. 취향상 오래 끓여 만든 스지의 진한 맛이 좋은 슌뎅탕을 주문하게 된다. ■오늘의 술 카쿠레이 준마이 다이긴조는 단 맛이 적고 드라이한 니가타현의 니혼슈. 사라 the starry night Vesper 무로카나마겐슈는 최근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캔디바를 닮은 소다향이 나오다가 견과류향으로 변화. 단 맛이 있지만 바로 치고오는 빼어난 산미가 입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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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치슌의 지박령(?)으로서 간간히 올리는 소식. 종종 새로운 니혼슈를 먹는 중에 먹은 기록. ■명란구이 오늘은 명란구이 독특하게 해석한게 재밌었다. 명란는 구워 가벼운 비릿한 향에 촘촘한 담백함으로, 니혼슈의 단 맛과 무게감과 잘 어울린다. 비릿함도 후추와 소스가 커버해주는데, 특히 후추는 생후추를 절인 것으로 과일같은 식감. ■모듬사시미 오마치슌의 사시미 특성은 과숙성하는게 특징. 광어는 부드럽지만 그래도 쫄깃함이 있으며, 도미의 경우 녹는 듯한 부드러움. 삼치는 훈연에서 오는 맛. 문어는 무(無)맛에서 오는 담백함으로 가득하니 간장으로 적신다. 취향에 맞으면 꾸준히 다니게되는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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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맞이하는 생 참치의 날. 최근에 부산 앞 바다에서 참치가 잡힌다는데 오마치 슌에서의 180kg 참치 입고 소식. 얼리지 않은 생참치는 오랜만인데 이번주 한정으로 먹을 수 있고 다음주부터 참치는 냉동이 된다. 생참치는 세 가지 방식이었으며 첨가물 없는 것과 소금, 간장으로 각각 숙성하여 제공되었다. 숙성 방식과 부위에 따라 식감이 조금씩 다르며 대체로 부드러운 젤리 같으며 쫄깃한 식감과 강도가 다르다. 기름기가 있는 부위는 감칠맛이 상승하기도, 소금에 숙성한 등살 부분은 반투명의 젤리의 부드러움. 간장숙성은 고소하고 감칠맛 좋게 올라오는 맛이 좋다. 4월 13일까지 생참치 가능, 그 이후는 냉동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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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학꽁치를 먹으며 쓰는 글. 학꽁치, 일본어인 사요리(サヨリ)라는 이름으로 먼저 알게된 아랫턱이 길게 가시처럼 길게 돌출된 가느다란 생선이다. 꽁치라고는 하지만 꽁치와는 다르게 흰살생선이고 지방이 적어 담백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처음 먹어본건 일본 카가와현 어촌에서 먹은 그날어부가 잡은 구이로 먹은 것으로였다. 아이스박스에 넣은 미적지근한 맥주를 안주삼아도 어찌나 좋던지. 두 번째는 일주일 뒤 한국에서 사시미로였는데 이건 뭐.. 그동안 몇 년동안 먹어보지 못했으니 오랫만이라 반가웠다. 비릿함도 없고 깔끔하며 기름기없이 담백한 맛. 내장마저도 비릿함이 거의없어 같이 먹게된다. 양념은 다른게 필요없이 그저 소금에 툭. 덧. 마지막 사진은 카가와의 어촌에서 구워주던 사진.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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