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Morgan
이젠 사장님 없어도 맛이 안정적인듯. 닌니쿠 절임 참 맛있당. 오랜만에 가는거라 보꼬보로 먹었는데 다음엔 내 스타일대로 싱꼬연으로 먹어도 괜찮을 듯. 차슈도 전보다 부드러워져서 괜찮았음. 생맥주랑 먹는게 참 매력적임. 갈 때마다 맥주는 무조건 마시는 듯.
자주 먹고 싶은데, 몸에 죄짓는거 같아서 적당히 먹으려는 편.
참고로 저는 매운 이에케만 먹음. 매운맛이 기름짐과 (혹시나 있을)안 좋은 향을 눌러줌.
Jake
이제 라멘 먹고 싶으면 하쿠텐 아니면 요아케라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너무 맛있음. 수식어가 필요없을듯.
Jake
근시일내로 재방문. 오늘도 역시 너무 맛있었다. 다만 이번엔 짜게꼬들진하게로 먹었는데 하쿠텐은 염도 보통이 무조건 맞는거같다. 짜게는 저도 좀 짜더라구요. 이에케는 이제 하쿠텐이랑 나니요리만 가려구요.
Jake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라멘집.
하쿠텐은 괜히 1황이 아니다. 미칠듯한 감칠맛과 육수의 깊음은 엄청나다. 면도 자가제면으로 너무 좋고 토핑으로 올라간 멘마와 시금치도 퀄리티가 너무 좋디. 라멘을 좋아한다면 하쿠텐은 무조건 강추다.
먹먹
현 이에케 1티어 라멘집.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먹었던 요시무라야보다 더 인상 깊었다.
진한 국물에 짠맛과 기름진 풍미의 밸런스가 훌륭하다.
마지막엔 살짝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럼에도 아주 만족스러운 한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