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진짜 키오스크에 보통맛도 짜다써있는데 진짜 짜다 ㅋㅋㅋ
담엔 싱겁게로 먹을듯
평일 저녁 웨이팅 40분정도 했지만
근처 카페많아서 기다리긴 괜찮았어요
저 시금치가 은근 중화시켜주고 김이랑같이먹음 맛있어요
수니
웨이팅만 아니면 맨날 오고싶은 이에케라멘집,,
죤맛입니다,, 보꼬진추천
라물장
♤ 이에케 라멘 (11,000₩) (면 꼬들, 염도 보통, 기름 보통)
+ 삼겹차슈 (2,500₩)
+ 멘마 (1,500₩)
많은 분들이 한국 최고의 이에케 라멘 전문점으로 꼽는 하쿠텐. 웨이팅이 상당하나 캐치테이블로 원격웨이팅이 가능하므로 참고. 5시에 대기를 걸었더니 앞에 20팀이 있었고, 대략 40분 후에 입장했다.
육수는 단연 내가 먹어본 돈코츠계열 라멘 중 최고. 사골 및 간장 향이 무지막하게 진하고, 적절한 짠맛에 닭기름의 풍미가 가미되어 아주 맛있다. 계란과 차슈도 굿. 다만 면과 멘마는 송파의 모 집이 좀 더 내 취향이었다.
밥은 셀프코너에서 무료로 가져올 수 있는데, 절인 마늘과 다진 고기, 마요네즈 등 토핑을 취향대로 넣고, 육수를 넣어 비빈 후 두반장과 다시마식초를 얹으면 최강 밥도둑.
역시 괜히 하쿠텐 하쿠텐 하는 게 아니다 싶었다.
#하쿠텐 #이에케라멘
Jake
이제 라멘 먹고 싶으면 하쿠텐 아니면 요아케라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너무 맛있음. 수식어가 필요없을듯.
Jake
근시일내로 재방문. 오늘도 역시 너무 맛있었다. 다만 이번엔 짜게꼬들진하게로 먹었는데 하쿠텐은 염도 보통이 무조건 맞는거같다. 짜게는 저도 좀 짜더라구요. 이에케는 이제 하쿠텐이랑 나니요리만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