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 Pitt
원래 다른 식당을 가보려했으나 거리와 시간상의 이유로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접착뼈국은 맑은 감자탕 같은 맛이고
기본으로 주는데도 고기가 실하게 붙어있네요.
한우 떡갈비는 달콤 짭짤한 맛이 잘 느껴지는 떡갈비맛.
아주 오래전에 먹어봤던 담양의 떡갈비는 짠맛이 너무 강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긴 적당히 달고 짠맛. 고기의 맛도 잘 느껴지는 편.
육회비빔밥은 미리 양념된 밥 위에 육회가 얹어져 나오는데 제게 새로운 유형의 비빔밥 맛이네요.
고추장 맛 자체가 다르다는 느낌. 깊이가 있으면서도 개성이 있네요. 육회 퀄리티 괜찮은 편.
반찬 퀄리티도 좋고 양이 넉넉합니다.
맛도리헌터
광주송정 송정떡갈비 1호점
떡갈비, 육회비빔밥
광주송정역 근처에 떡갈비거리가 있다. ㅎㅎ 떡갈비는 담양에서 먹어보고 광주에서는 첨인데 역시 남도 양반네들 깔끔쓰🤣🤣
떡갈비 거리에 식당이 많지만 명인 간판 보고 픽한 송정 떡갈비.
떡갈비 2인에 육회비빔밥 주문해서 먹었다
그냥 떡갈비는 한우+한돈 섞은거아 촉촉하고 부드럽다.
반찬도 많이주고 맛도 있다. 특히나 젓갈맛 진한 쿰쿰한 김치가 첫맛은 톡쏘면서 감칠맛 나는게 정말 맛있었다.
육회비빔밥은 밥은 비벼져 나오고 고명은 위에 따로 올려져서 잘 섞어 먹으면 되는데 비빔밥이 따뜻하면서도 슴슴하고 육회가 부드러워 정말 맛있게 먹었다.
기본 국을 뼈국을 주는데 돼지냄새 없이 구수한 맛이라 맛있다~ 하며 먹는데 갑자기 고기뼈 4개가 들어간 한대접을 가져다 주셨다ㅎㅎ
1인 19000원에 넘 맛있게 먹은 광주에서의 마지막 식사😍 마지막엔 요구르트도 주고 아이스바도 줘서 인심 넉넉하다 느껴지는 맛집🥰
먹요정빕
육비 최고..........
소영이
광주 내려서 근처에서 바로 밥 먹음 !!! 국이 맛잇어가지고 두 그릇 먹엇어요 떡갈비도 맛잇긴 햇습니다 커피 자판기도 잇고 아이스크림도 ?? 잇엇던 것 같은데 ?? 하여튼 짱 한국인은 밥심이다
맵찔이
뼈국부터 시작해서 밑반찬들까지 거를 타선이 없었던, 김치도 맛깔나니 이것저것 반찬들과 떡갈비를 같이 조합해서 먹는 재미가 있었네유 😋 이 동네 떡갈비 집들은 모두 육회비빔밥의 밥이 미리 비빔밥처럼 양념이 되어서 나오더군요
법카 만세로 맛있게 잘 먹었읍니다 🙏 주차는 어디선가 나타나신 직원 분이 홀연히 근처에 로컬 발렛을 해주신답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