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y
감자옹심이 (1.2)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고 인원수대로 시킬 필요는 없나봐요
양이 많은 걸로 유명해서인지 넷이 와서 삼인분 드시고 하더라고요 탄수화물 폭탄이다 보니 더 배불러서 다 먹기 쉽지 않음
보통 옹심이처럼 쫀득한 식감과 달리 감자의 아삭함이 더해져서 색다른 매력이 있어요 간은 정말 슴슴한 편이고 들깨가루를 넣어야 더 맛있어집니다 밑반찬은 깍두기랑 열무김치 나와요
평일에도 11:30 넘으니까 줄 길게 섰습니다 회전율 빠름
아점으로 좋은 메뉴인데 줄 서면서까지 또 갈 것 같진... 않아요
임슐랭
술 안팔아서 아쉽고 포장도 안돼 아쉬운데
진짜 담백하니 넘 맛.....
엄빠랑 오면 한번 더 가고 싶은 곳
이제까지 먹은 옹심이랑도 넘 다르고
국물도 맛있다 😁
꼬르륵코알라
토요일 12시 기준 웨이팅 30분 정도 했는데 13시쯤되니 줄이 거의 없더라구요.
이제까지 타지에서 먹은 옹심이랑은 많이 다릅니다.
모양도 동그란게 아니라 두꺼운 수제비 같은 느낌이예요.
열무김치도 나왔는데 많이 달달한 느낌이었답니다.
부산사람이라 다대기가 좀 절실 했는데 같이 나오는 다진 고추로 향만넣어 달래봤습니다.
2인부터 주문 가능인데 2명 목기에 양이 좀 많은 듯 하더군요.
밀가루는 아니지만 잘 못 먹는 사람들은 먹다 물릴 수도 있겠더군요.
감자향이 많이나는 쫄깃한 옹심이.
맛있게 먹고 갑니다.
멍짹
전날 밤에 기름지고 자극적인거 먹었으면 아침에 딱 좋은 부드러운 맛. 다들 비슷한 생각인지 오전에 줄이 길었다. 감자피에서 감자전 맛이 은은하게 나서 꼬숩고 좋았다. 또갈집
먹죽귀
속초 관광수산시장 안에 위치한
감나무집감자옹심이 다녀왔어요
10시에 오픈해서 10시 15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장난
아니었고 약 40분 기다렸어요
영하 10도의 날씨에 힘겹게
입장했는데 메뉴판을 보니
옹심이는 2인분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고 적혀있었습니다
2인분을 시켜야 하나 걱정
했는데 1인분 주문 가능했어요
메뉴는 굉장히 빠르게 나왔고
쫄깃한 옹심이가 푸짐했어요
청양고추도 제공돼서 저는
모조리 투하했습니다
옹심이는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고 국물도 고소한
맛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먹었더니
뜨끈한 국물이 너무 좋았어요
칼국수 면과 팽이버섯, 감자도
들어 있어 양도 푸짐했습니다
겨울에 먹기 좋은 음식이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