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입맛
250621
식물학
말차라떼 7,000원
카페포레 7,000원
딸기파이 6,500원
친구가 너무예뿌게 잘찍음😇 얘기안하고 맘대로 올리는중ㅎㅎ
식물학 이름처럼 내부에 식물들이 화려하게(?) 인테리어 되어있어요 공간도 쾌적하고 좋았습니당 무난한맛들. 딸기파이는 고급진 후렌치파이맛
엥겔
여기는 커피도 커피지만 너무 친절하셔서 주관적으로 별점 왕창 올려버림… 방문했을때 거동이 좀 불편한 상태였는데, 기본 정책 상 진동벨을 주신 다음 진동벨을 울리지 않고 자리까지 커피를 가져다주셨다 😭 이럴때 인류애를 느끼고 세상은 따듯하다는 걸 느껴 🥹 커피 한 잔 마셨지만 분명 다른 메뉴들도 다 맛있을것이다. 앞으로 가로수길 가면 식물학 매번 가야지!
입이짧아슬픈사람
뒤늦게 합류하여 치즈케이크와 브라우니 살짝 먹었음.
둘 다 그냥 시판의 맛 정도.
근데 빵만 나온게 아니라 다른 재료와 조합해서 나온게 괜찮았음.
공간은 좀 울리는 공간이라 살짝 시끄럽다는 느낌.
🌕🌕🌕🌗
자몽
좌석도 제법 있었고 식물이 곳곳에 있어서 공간이 마음에 들었어요 땅콩 브라우니랑 아인슈페너가 맛있었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음!!
뺚사
저녁에 방문해서 아이스 티 종류만 마셔서 아쉬웠지만 복잡한 신사역 근방에서 깔끔하고 쾌적한 카페라서 좋았어요. 인테리어가 컨셉에 맞게 잘 꾸며진 느낌이었고 좌석들이 편하진 않지만 배치가 여유있어서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오렌지카모마일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