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노포 분위기에서 참나무 숯에 초벌되어져 나오는 삼겹살 맛집!
대구 서구 비산동에 위치한 기찻길삼겹살!
기찻길이 있는 곳에 위치해 있고, 제가 방문해본지는 15년차! 예전에 불친절하고 코로나 오기전엔 3명오면 기본 5인분부터 시키라고 하고 막 좀 초심잃은 느낌이 있어서 안갔는데
요즘엔 그런게 없어보였어요
소주 4000원이라 캠핑장에서 먹는 듯한 바베큐스타일의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
삼겹살 메뉴가 주이고, 모둠을 먹으면 다른 부위도 있지만 그냥 삼겹살 추천!
저희는 2명이서 6인분 먹음!
양파장이 너무 달아서 아쉬움! 굵은 소금 있는지 물어보고 소금 추천!
재래기 정말 맛있음 밸런스 최고! 배추김치도 야무지게 맛있음!
노포 분위기에 삼겹살 소주 한잔하며 제대로 힐링하고 싶다면 추천!
공기밥은 진짜 공기반 밥반이라서 대식가는 한 4공해야할 수 있음
당뉴
기찻길 옆에 있는 삼겹살집..! 대구에서 꽤 유명한데 저는 서대구역 개통되면서 처음 와봤어요!!
바닥이 자갈이고 완전 금요일 토요일밤에 술마시는 분위기..?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ㅋㅋㅋ
삼겹살은 초벌 돼서 나오고 조금만 더 구워서 먹으면 됩니다. 굽는건 직접 하면 되는데 숯에 불 약해지면 일하시는 분들이 와서 뒤적거리면서 살려주고 가셔요!!
고기 맛있었고 된장은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