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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테이블링 - 손짱카레

손짱카레

3.4/
3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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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6224-391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도봉구 도당로29길 16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일본카레
  • 돈까스
  • 함박스테이크
  • 고로케
  • 카레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4

  • 추천
    0%
  • 좋음
    67%
  • 보통
    33%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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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살랑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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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한방울 없이 채소와 과일로 채수를 내어 만들었다는 카레 고슬고슬 밥맛이 좋다. 오사카식 카레라는데 특별한 기교가 있는 맛은 아니나 요리를 애정하는 쉐프님 덕에 기분이 좋아지는 곳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mpactness구분점
    리뷰 이미지
    특색있으신 사장님의 응대가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오사카에서 시집 온 카레는 물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신다 표현대로 점도가 높은 편이며 첫입에는 산미가 높아 다소 당황스러우나 독특한 중독성이 있다 토핑 같은 경우 큰 편차가 없어 취향대로 먹는것을 추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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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거브라더에서 더블 패티 버거를 먹고 나오니 배가 부른데 먼 길을 온 거여서 한 집만 들르기엔 아까워 원래 들르려고 했던 여기 손짱카레도 들르기로 함. 가게는 버거브라더에서 멀지 않았는데 비고적 동네 안쪽에 위치해선지 점심시간쯤인데도 손님은 없었고 메뉴는 어느 정도 알고와서 매운카레에 토핑으로 생선카츠를 올리고 싶었고 비교적 나긋나긋한 여자 느낌 말투의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매운카레는 일본카레가 아니라고 하셔서 무슨 의민진 모르겠지만 뭔가 내가 안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어서 그냥 순한카레로 부탁드리고 토핑으로 생선카츠는 어떤지 여쭤보니 최고라고 하셔서 그렇게 부탁드림. 안 간지 꽤 됐지만 집 근처 우찌노카레에 가면 카레 매운맛에 생선카츠를 토핑으로 올려 먹는 걸 꽤 좋아했는데 여러 카레집에 가봐도 생선카츠는 좀처럼 보기가 쉽지 않아 아쉬웠는데 여기선 볼 수 있고 최고라고 하시니 기대가 됐음. 가게는 메뉴가 붙어있는 벽 뒤로도 자리가 더 있었고 물은 셀프여서 정수기에서 따라 자리로 돌아옴. 조금 기다리니 드디어 트레이 위에 생선카츠와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순한카레가 그다지 안상적이진 않았던 미소시루와 비교적 밋밋한 맛의 양배추 피클과 맛을 보진 않아서 어떤 맛인진 모르겠는 김치가 곁들여져 나왔고 사장님께선 걔 중에서 좀 큰 생선카츠를 튀기고 밥도 많이 드렸다고 설명해주심. 일단 카레와 생선카츠를 살펴보니 카레는 색깔이 사진에서보단 많이 연한 느낌이어서 기대와는 다른 낯선 색이었고 생선카츠는 야구소년님과 이국군(썰카)님의 리뷰에서 봤던 좋아보이는 느낌의 생선카츠가 아니고 비교적 오버쿡의 느낌이어서 기대감이 떨어지는 느낌임. 카레는 건더기를 갈아 넣은 느낌으로 삼성동 히가시노의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 그 가게의 것보다 좀 더 되직한 느낌이면서 역시나 색깔이 옅어 덜 익숙한 느낌인데다 덜 식욕이 당기는 느낌임. 먼저 카레를 맛을 보니 순한맛인데 갈려진 건더기에 고기는 안 들어갔는지 기름기는 느껴지지만 감칠맛은 덜 느껴지는데 그래선지 덜 좋게 느껴진 질감에 더해 덜 인상적으로 느껴짐. 우찌노카레의 뭔가 아담하면서 정제된 느낌의 맛도 좋았던 생선카츠와는 달리 볼륨감이 좋고 오버쿡이어서 군데군데 탄 느낌의 부분도 보이는 생선카츠를 한 입 베어무니 비쥬얼처럼 잘 튀겨져 적당한 기름짐이 좋게 느껴지거나 하지 않고 비교적 드라이한 느낌이어서 튀김옷은 기대 이하였는데 대신 두툼하면서 볼륨감이 좋아 수제느낌 뿜뿜이면서 생선의 맛 자체는 나쁘지 않아 전체적으로 지난번 잠원동 쉐맘에서 맛봤던 돈카레와 비슷하게 동네의 음식 좀 잘하는 동네 아저씨가 차린 가게에서 내놓는 좀 터프한 느낌의 가정식 카레 느낌임. 물론 카레는 그 집이 확실히 좀 더 내 타입이었고 돈카츠 역시 좀 오버쿡 인건 같았지만 오늘 생선카츠 정도의 오버쿡 느낌은 아니었어서 더 나았지만 전체적으로 터프하고 남성적인 느낌은 비슷하게 느껴짐. 배부르지만 그래도 카레를 열심히 먹고 있는데 매운카레도 궁금해 하실 것 같다며 조금 맛보시라고 가져다 주셔서 한 입 맛을 보니 건강에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캡사이신 같은 인공적인 매운맛이 아닌 청양고추로만 매운맛을 냈다고 하시던데 진짜 일본카레 느낌 1도 없이 너무나 한국적인 청양고추맛의 카레여서 깜짝 놀라 한 입만 맛보고 그만 둠. 일본에도 다양한 매운맛의 카레가 많은데 왜 이런 매운맛을 내시는 건지 궁금함. 오사카 카레는 매운맛이 전혀 없는 건가 함. 배가 불렀지만 저녁을 스킵하기로 하고 깨끗이 비우고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을 하고 가게를 나옴. 전체적으로 일본카레를 좋아하는데 카레 위에 올라가는 카츠류의 토핑 튀김 상태가 좋아보여 기대를 갖고 방문해 봤는데 지난번 잠원동의 쉐맘과 비슷하게 동네에서 요리 좀 하시는 동네 아저씨가 내놓는 가정식 느낌의 카레로 나한텐 딱히 내가 익숙한 일본카레의 느낌인 줄도 모르겠는데다 생선카츠의 생선 자체는 수제 느낌 뿜뿜에 좋은 생선을 사용한 느낌이었지만 리뷰에서 봤던 비쥬얼의 제법 잘 튀겨진 카츠가 아니어서 좀 실망이었고 그래선지 일본카레를 내놓는 다른 좋은 가게들은 차치하고라도 이 동네에서 괜찮은 멘야코노하카레와는 비교하기 힘든 느낌이었고 맛이나 전체적인 느낌은 별로에 가깝지만 그래도 가격이 좋으면서 재료 자체는 괜찮은 걸 쓰시는 느낌이고 오늘만 오버쿡이었을 수도 있어서 괜찮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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