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리
브레이크 타임 끝나자마자 입장했어요
가격은 비싼 편!
기본 메뉴 깻잎말이고기와
한정 메뉴인 꽈리고추,표고버섯 주문했어요
기본 메뉴는 깻잎과 고기의 조화가 좋음
한정 메뉴는 고추는 괜찮았는데 표고는 먹다보면 느끼해요
마지막에 시래기 된장이 찐입니다
느끼했던 속을 싹 내려가게해주고
장독대 된장 느낌이 강해서 좋았어요
주차장 넓다기보단 좁은 편에 속함
밥 다 먹고 나오니까 메뉴소진이였어요
주말엔 일찍 오시거나 저녁 먹을 생각이시면
브레이크 타임에 맞춰오셔야 먹을 수 있을 거에요!
진실의미간
250628 / 박순례손말이고기산정집 / 한우말이고기(깻잎,표고버섯), 모듬채소, 셀프한우주먹밥, 시래기불판된장찌개
원주 뮤지엄산 나들이 후 저녁으로 방문했습니다. 오픈런으로 방문했고 대기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바로 앞에 유료주차장 있으며 주차지원 해줍니다.
이곳은 메뉴판의 모든 메뉴가 빠질게 없는.. 제 기준 완벽한 맛집입니다.
한우말이고기는 종류별로 1인분 씩 주문 가능합니다. 깻잎과 표고버섯을 먹었는데, 둘다 맛있지만 깻잎이 쪼금 더 맛있었습니다. 구이모듬채소 추가는 필수입니다. 고기기름에 구워진 야채가 일품입니다.
한우주먹밥에는 다진한우가 꽤나 많이 들어있고, 이 때문인지 사이드 주먹밥 따위의 수준?이 아닌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마무리로 시킨 시래기된장술밥이 하이라이트인데요. 된장 맛은 달지 않은 토장?의 느낌에 가깝습니다. 달달한 고깃집 된장찌개 이런 맛이 아니라 너무 좋았구요.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조금만 가까웠다면 진짜 자주 갔을텐데요.. 포장도 되는 듯 하지만 저 불판에서 먹어야 그 맛이 나겠지요?ㅠ_ㅠ 부모님 모시고 가도 좋을 듯 하고 누구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완벽한 식사였습니다!
DUSK
광화문보다 본점이 맛있네요!
무이와
원주 일산동 | 박순례 손말이고기 산정집 원주본점
• 한우고기말이 1인분 25,000원 (15개)
• 후식 된장찌개 3,000원
일요일 기준 오픈 20분 이후쯤 갔는데 딱! 한 테이블 남아있었습니다. 다들 오픈런 하시나 봐요. 그 뒤로 대기가 많았습니다. 일찍 가시길 추천.
사진 보고 15조각이 2인분이겠거니 했는데 1인분에 저정도라 생각보다 양이 많았습니다. 된장찌개는 옛날 할머니 집된장 느낌으로 짜고 걸쭉합니다. 맛도 냄새도 좋고 싸니까 꼭 시키시길 추천... 그리고 다 못 먹어서 포장 부탁드렸는데 사장님인 것 같으신 분이 매우 친절하게 직접 싸주셔서 좋았습니다.
*원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로 10분 정도 걸려요. 하지만 배차도 생각하셔야! (택시는 잘 안 잡힘)
Sue
사실 좀 비싼감이 있지만, 그래도 맛있고 맥주랑 먹으면더 더 맛있어지고 신이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