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기장 웨이브온
이렇게 멀리 (차 없이 이동 불가), 이 가격을 주고 먹어야 하나 싶긴 하지만, 기장에서 카페 가려고 찾다 보면 그냥 무난하게 떠오르는 곳. 날씨 좋을 때는 야외도 좋은데, 요즘처럼 추울 때는 독채방을 따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줘서 그게 좋다. (대신 독채방 콘센트 사용 안됨, 춥지는 않지만 난방 조절 안됨) 식사보다 더 비싼 커피+디저트값을 지불해야 하는 곳. 하지만, 사람들에게서 떨어져서 느긋하게 누워 커피 마시기엔 좋은 곳.
여기 왜 이렇게 유명한가 했더니, 관광버스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데리고 온다. 자체 협력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좋은 곳인듯.
엄짱
가격에비해 음료퀄은아쉽지만 뷰맛집
구이칠
바다뷰를 보며 누워서 먹을 수 있는 카페로 굉장히 인기 많은 곳
카페는 진짜 넓었고 야외 테이블도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음
주차장 있음 ! 내가 느꼈을 때 가격은 좀 사악하다는 느낌 받음
실내에 앉으신 분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야외에 앉으려고 하는 느낌이었음
자리도 넓은데 사람이 많으니 가끔 자리 없는 경우도 있었음
갠적으로 음료랑 디저트 맛있다는 느낌은 못 받음
다양한 굿즈 같은 거 판매하고 있었고 치마 입으신 분들이나 야외에 추운 경우 덮을 수 있게 담요 마련되어 있는 점은 좋았음
앨
기장 웨이브온
줄서서 들어가는 기장의 대형 카페. 기장 커피값, 디저트 값 진짜 무섭다… 주말에 가서 자리 없을 줄 알았는데 바로 옆에 고깃집에서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는 별채로 안내해 줘서 오히려 아늑하게 있다가 왔다. 온돌 바닥에 앉아야 해서 허리 디스크 환자는 조금 힘들듯… + 나중에 주중에도 가봤는데, 이 별채는 주말처럼 붐빌 때만 이용 가능한 것 같다.
돌방
뷰 맛집이애요..
몽블랑도 무난하니 맛있고 라떼도 위에 올라간 크럼블이 별미입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