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림
쫄볶이가 너무 땡겨서
맛있게 먹고 매우만족스러워했다가
사무실까지 돌아오는 길이 너무 더워서
크게 후회했다는 슬픈 이야기…
점심사냥꾼
역시 이곳은 라면이 젤 맛남
라볶이는 국물 많은 스타일
라면만들다 라볶이된 느낌인데 이 집에서 또다른 인기메뉴
김밥은 별거 없는 기본 김밥인데 재료가 신선하고 안먹으면 아쉬우니 꼭 먹어야함
비교적온순
학교 없는 학교앞 분식집, 매일분식.
학교앞에서 먹던 떡볶이, 라볶기, 라면... 딱 그 맛입니다. 설탕, 쫀득한 밀떡과 미원이 섞여 고등학교 앞 분식집을 찾던 그 시절로 타임슬립시켜줍니다.
라면은 안성탕면을 쓰시던데, 고춧가루 비율이 절묘해서 칼칼하면서도 면과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다소 심심한 느낌의 김밥과 아주 철썩 달라붙네요.
회사 앞 ’요기‘라는 분식집이 없어져 슬퍼하고 있었는데, 그 대안을 찾은 것 같아 기쁩니다.
가게는 몹시 작아요. 옹기종기 모여 먹는 느낌이라 더 학교앞 분식집 같습니다.
쥬
라면이 찐이라더니.. 진짜였어요🫢 안성탕면이 이렇게 맛있었나요?! 그냥 라면에 고춧가루를 더 넣으신건지 칼칼하고 자극적이던데 전날 술 먹어서 해장 제대로 했네요ㅋㅋㅋㅋ 면발도 꼬들꼬들하고 계란도 약간의 반숙 노른자에 겉은 살짝 익혀져서 넘 맛있었어요❤️ 김밥은 별거 안 들어갔는데 손이 가는 그런 맛! 상온에 둔 반찬 통은 여전히 신경 쓰이긴 합니다..^^
뚜여믜
나도 드디어 가봤다 그 유명한 매일분식 근데 너무 기대를했나 기대보단 안맛있음 근데 내가 워낙 맵고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심심하게 느껴질수도!!근데 저 안성탕면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꺼같긴함 내 입엔 심심했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