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림림
정육식당이라 가격이 엄청 싸고 고기가 신선! 사람도 별로 없고 청계산 타고 내려와서 단백질 충전하기에 딱임!
행복한 돼지
청계산 오라카이에 묵으면서 바로 옆에 있는 한우프라자에서 저녁을 먹기에 딱이었다. 정육식당에서 셀프로 구우면서 먹으면 좀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고기 질도 좋고, 엄지 척!
#정육식당 #청계산오라카이 #청계산입구역 #행복한돼지
최달구
영주한우 파는 곳?.. 정육식당같는 곳이라 해야하나..! 😁
카운터에서 고기를 골라와서 구워먹는 시스템인 것같다. 대부분은 고기구워먹는 손님들이고, 이번에 우리는 간단히 식사류-차돌된장(₩8,000), 육회비빔밥(₩10,000)-를 주문했음.
식사류에도 좋은 소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어느새
페스코비건식 하는 입장에서
도저히 피할 수 없는 행사 장소가 고깃집일 때...
어중간한 식당 가느니 차라리
찬 잘 나오는 고깃집 따라가서
공깃밥을 주문하는 쪽이 편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어차피 고기 들어갔을 된장찌개 같은 걸 따로 주문할 필요도 없음을...
어느새
불고기와 등심, 안심을 먹었다. 고기 괜찮다. 아이들 때문에 주문했던 안심도 꽤 훌륭했다. 4층은 셀프 방식, 5층은 풀서비스 방식으로 가격차등을 두어 영업하고 있다. 4층은 청계산 등산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 같고 5층은 주로 모임예약이 많은 듯. 룸이 쾌적했고 건물의 유리외벽에 면해 있어서 뷰가 시원했다. 축협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고용이 안정적이라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직원들 표정이 밝고 무척 정중하게 접대받는 느낌이어서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