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앤홍
25-191
진한 국물로 꽤 괜찮은 설렁탕집이긴한데 웨이팅 심한 맛집들이 그러하듯 점점 손님대접이 영 소홀합니다
몇번 방문했는데 처음보다 손님들은 줄어서 이제는 웨이팅 거의 없이 바로 식사가 가능한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서빙 서비스는 똑같네요
김치보다 석박지가 맛있습니다
방문추천 80%
친절도 하
청결 중
주차는 매장 앞 주차장 약 50여대가능
냠쩝챱호록
간 안해도 느껴지는 국물의 진함.
찐이다 여긴.
다이어터의 외식
🍚양평 고바우설렁탕
여름에 방문했던 고바우설렁탕!
꽤 유명한 맛집이라고 들어서 방문했어요.
가족이 맛있다고 해서 가본 곳인데 때에 따라 좀 다른 것 같기도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이 정도인가? 싶었어요.
수육은 얇게 썰어져서 나왔고, 크게 냄새는 안 났어요. 곰탕은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한번 먹어봤으니 됐다! 싶었습니다 ㅎㅎ
왜말안하니
머릿고기수육
설렁탕
부드럽고 쫄깃한 머릿고기, 우설도 세 점
잡내가 나서 맛있다곤 못하겠고 별미 정도
쌈장이 맛있다
설렁탕은 양지를 쓰는지 고기가 썩 맘에 들진 않고
밥을 말아서 주고 국물맛은 평범
김치는 좀 더 익었으면 좋겠다
오월구
한적한 마을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곳.
기와지붕의 고택이 이곳에서 오래 장사해왔음을 알 수 있다.
설렁탕은 옛날에 먹었던 설렁탕식.
수육많고 국물 진하고 담백한 그 맛.
웨이팅을 감수하고 다음에 재방문한다에는 글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