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아지
여기 완두빵 꾸덕하고 굉장히 맛있네요
다른빵들도 크고 가격이 합리적이었습니다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입구에 <앙버터 달인>이라고 붙어있는 인기 빵집.
저는 가끔 옛날식 샌드위치를 사러 가는 곳입니다.
오야꼬샌드위치(사진)을 저는 푸짐한 햄오이 샌드위치라고 생각하고 먹는데... 왜 오야꼬인가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햄이 닭가슴살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반년 전까지만 해도 가격이 4천원대였는데 어느새 5,300원이 되었네요. 비슷한 스타일의 모닝빵샌드위치나 햄에그식빵샌드위치도 있습니다.
빵 종류가 생각보다 무척 다양한데, 케이크 베이글 크루아상 등은 근처에도 많아서(브로트아트가 맞은편이고 더현대도 가까움) 저는 여기서는 식빵샌드위치, 콘소세지빵, 모카빵 같은 빵을 찾게 되네요.
뚜여믜
하하 이번에도감!!!!여의도갈일없어서 갈때마다 오겠단 다짐을함 명란바게트 여전히 빠삭하니 기름진것이 나의스탈...소금빵 깔끔했고 모카빵은 저번보단 약간 덜바삭했음 바질마카다미아 새로운맛입니다...요런류 빵 좋아하면 필수같음
뚜여믜
요즘 빵값이 미쳐서 그런가 가격이 아름다워보이구요??앙버터 명란바게트 소금빵 크로아상 모카빵 바질토마토베이글 베이컨 포카치아 이렇게샀는데 모카빵 그 바삭한 끄트머리 부분 떼어먹어본순간 이 빵집에반함 고소~~한 견과류맛이나는것이 모카빵 껍데기맛 미쳤는데 앙버터도 단팥의 적절한단맛과 버터의맛이 미쳤음 그리고 명란바게트 짭짤하고 살짝 매콤한것이 미쳤음 단빵먹고 마지막으로 꼭 먹어줘야함 그리고 소금빵 맞나...?내가산게 여튼 안이 쫄깃하고 짭짤하고 버터맛이 어우러지는데
이천백원이었나? 삼천원짜리 소금빵보다가 보니 가격 개념 무슨일 크로아상은 아직 안먹어봤고 베이컨 포카치아랑 바질토마토베이글은 그냥 무난~합니다 앙버터랑 명란바게트 소금빵 추천!!
소영이
청수에서 메밀 먹고 빠뜨릭스가 닫아가지고 빵 사러 갓어요 여기 빵 참 맛잇죠 저는 단팥을 안 좋아해서 팥 들어간 요리 음식 다 별로인데 여기 앙버터는 팥이 달지 않고 고소해서 좋아합니다 빵 한 사만원치 사니까 사장님이 누네띠네 주셧어요 감사합니다 맛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