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밥을먹고나혼자
혼커 장소로 승인합니다
혼자온 사람 반 친구커플 반, 의자 꽤편함
시그니처인 하미플라떼는 살짝달달한라떼심
호덩
눈 오는 날 가면 세상 예쁜 카페 ⛄️
외관이 참 예뻐서 안 들어가 볼 수가 없음 ^..^
커피 맛은 무난한데, 창가 쪽에 앉으면 햇살을 받으며 일 할 수 있당!
넘 핫한 카페라 늘 사람이 많다는 점은 참고하시길•••
슈크림
몇년전 하미플이 처음 생겼을때 방문해보고 오랜만에 재방문.
그새 인테리어도, 메뉴도,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네요
아인슈페너 에스프레소 크림을 주문했어요
콜드브루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콜드브루 베이스여서 좀 별로였… 크림은 부드럽고 에스프레소 풍미가 좋았습니당
평일 노트북들고 작업하기에 괜찮은 장소에요
조용하도 좌석도 여유있어서 쫓기지않아요
줴니
홍제에서 밥먹고 이후 방문한 카페. 도너츠랑 커피 파는 집인데 음료 중 레몬에이드는 맛있었고 시그니쳐 라떼는 너무 썼다. 그래서 못마셔서 말씀드렸더니 우유 추가해주셔서 그냥저냥 마신. 도너츠는 포장해와서 먹었는데 맛없어서 버렸다.
탄이랑 눈나
홍제동의 도넛+디저트카페
(카페도 반려동물 동반가능) 컵넛이라 크기도 적당하고 개인적으로 안에 내용물이 가장 취향인 곳이다. 잠봉뵈르도넛, 밤크림도넛, 레몬커스타드는 항상 픽하는 메뉴. 이 날도 포장 후 망원한강공원에서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