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리
계란에 환장하는 저는 지나칠수 없는 곳이네요.
에그햄 샌드위치 7800 카바시 칩과 샐러드 중 칩 선택했습니다.
에그 필링은 넘 곱게 자른게 아닌 삶은 흰자가 남아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할로피뇨 피클로 계란의 비린 맛도 잘 잡으신거 같아요. 계란의 고소함과 단맛이 잘어울리는데 햄의 씹는 식감이 지루하지 않네요. 칩의 바삭함은 입안을 리후레쉬 해줍니다.
capriccio
식빵이 맛있고 재료를 가득 넣어줘서 좋아하는 샌드위치집! 배달로만 주문해먹다가 매장은 처음 가봤는데 아침엔(7:30-10:30) 모닝세트가 꽤 저렴하다. 샌드위치 반쪽에 아메리카노(or 우유나 티로 변경가능) 포함인데 오랜만에 에햄 샌드위치로!
살짝 단맛나는 계란 사라다(라고 써야 쉽게 상상되는 마요네즈 무침 스타일)를 가득 넣고, 햄과 함께 피클을 다져 만든 양념을 살짝 넣어주는데 도톰한 빵과 잘어울린다. 다른 샌드위치도 맛있지만 모닝세트도 괜찮은 듯. 상가동 1층 약간 구석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 안에 2-3자리 앉아서 먹고 갈 수 있는 자리도 있다.
달려라또치
에그샌드위치
달아서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빵 맛있어요
찬찬
샌드위치 먹으려고 월차쓰는 사람이 있다?
충분히 상상되는 재료로 만들지만 상상 이상의 맛을 내는 곳
에그쉬림프 새우도 통통하고 맛있긴 하지만 에그햄이 더 완벽하게 취향이었다. 할라피뇨 머스터드 소스랑 에그 햄 조합이 찰떡이라는 말로도 부족하다
아무튼 에그시리즈 추천
평일 낮에만 영업하는 것이 아쉬운 점
뚜여믜
좋음이랑 추천중에 고민하다가 추천으로 무난하게 맛있긴한데 가격 9500원이 약간 에바같아서 고민했음 근데 머 카사바칩or미니샐러드중에 택1인거 생각하면 괜찮은거같기도하고...속이 실한 샌드위치 종각근처라면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