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
일단, 사장님 너무너무 친절...!
특이하게 스파게티를 파는데, 마라크림스파게티 넘 맛잇엇네요~~ (날치알 많이 넣어주시는게 완전 호감. 여기서도 사장님 성격 드러남.)
+콘센트가 진짜 도처에 깔려서 카공하기에 너 무 너 무 좋고, 이 2010년대 분위기, 향수를 너무 자극해버려...!
안가리고스
카공의 신, 카공의 지배자, 카공의 황제, 카공의 어쩌구 …
좋은 점 쓰라면 백 가지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몇 개만 꼽아보자면
1. 파스타, 리조또 메뉴가 있어서 공부/작업하다가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
2. 멀티탭도 이곳 저곳 많이 설치해 두셔서 콘센트 부족할 일은 없을 것 같다.
3. 음료 종류도 다양하다.
4. 건물뷰에 살짝 먼지 꼈지만 ㅎㅎ 통창이 있어서 답답하지 않다.
5. 공간 자체도 넓고 따스한 분위기다.
6. 메뉴들의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특성상 회전율이 높지 않을 것 같아서 이해되는 수준이다
7. 대부분 공부하는 분위기이고, 노래도 가사 없는 음악 위주로 틀어줘서 집중하기에 좋다~~
- 새우 크림 파스타
- 홍차 아이스티
heavenly
카공하러 많이들 오는데 집중하기 좋은 곳인지는 잘...
자리 넓고 콘센트 많고 친절한 건 좋아요 북카페답게 책도 많음
하지만 화장실 냄새가 심하고 모기가 많고 음료 양이 적어요
여름 특별메뉴인 페퍼민트밀크티(예상가는 그 맛이고 얼음이 반인 듯)와 에그타르트(나오는 데 30분 걸림 구워서 바로 나오는 거라 뜨겁고 맛있긴 함) 먹었습니다
파스타도 팔아서 식사 해결까지 된다는 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전 다시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3층을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단점까지 있기에...
엉구리
노트북작업+조별모임하기 좋은 카페... 공간도 넓고 콘센트 많고 배고프면 파스타 시켜먹을 수도 있다. 파스타 슴슴하니 맛있게 뚝딱했습니다! 파스타 시키면 우유푸딩 디저트로 주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굳.
이농장
이대역 요즘 제일 자주 가는 (작업하기 아주 좋은!) 카페. 방학이라 사람도 없다. 파스타/리조또 메뉴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맛있어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