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쿠키
기대보단~ 평범했지만
2500원에 이정도 크기와 내용물은 혜자다
간장소스가 맛있는데 반절만 발려있는건 아숩
쁜지
기대보다 담백한 맛
남대문시장 골목을 걷다 보면 이른 아침부터 줄 서 있는 호떡집이 눈에 띕니다.
관광객도 많고, 특히 외국인 손님들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서 있는 게 재미있습니다.
겉모습은 호떡 같지만 실제로는 고로케에 가까운 튀김떡 스타일입니다.
이 집이 유명해진 건 씨앗호떡 덕분이지만, 정작 씨앗호떡은 속이 부실하고 퍽퍽해서 아쉬움이 큽니다.
반대로 야채호떡은 간이 적당히 맞아 있고, 고로케 느낌으로 먹기 좋은 편입니다.
굳이 긴 줄을 서면서까지 먹을 맛은 아니지만, 줄이 없다면 시장 구경하다 간식으로 하나쯤은 괜찮은 선택입니다.
Imnotgonnalie
반죽이 일반 호떡이랑은 다른데 바삭하고고소해서 좋다
궁금하면 먹어볼만한데 찾아가서먹을맛은아님
여기는 짭이고 명물호떡이 원존데 거긴 일요일에닫아서ㅠ
fancy a cuppa?
맛은 있는데 먹고나면 속이 좀 니글니글(?) 그게 아숩.
nongdamgom
🥠 야채호떡 (2,500)
잡채 들어간 호떡
고로케같기도 만두같기도 하다
뭔가 엄청 많이 들어간 간장소스를 발라주시는데, 이게 킥인듯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한번쯤 먹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