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
노원 사람들은 주말에 케이크를 먹는 문화가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도록 오픈런했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홀케이크는 현장구매가 불가능해서 조각 3개부터 예쁘게 데코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해봤는데 다양한 조각을 즐길수있어 더 좋은 선택이 됐다
딸기우유 고구마 딸기초코 과일케잌 순으로 맛있었다
미쓰순대[미순이]
간만에 방문한 샛별제과
여기만큼 고구마케이크가 찐텐은 없는듯
모찌롤도 새로 나온듯 ㅎㅎ
크림이 낭낭해서 좋다
임슐랭
뭔가 익숙한 곳 같았는데 예전 디저트 식탁 자리였다
어쩐지 너무 비슷했..
늦게가서 먹고픈 케이크가 없어서 다쿠아즈만 고름
앙버터는 앙에 견과류(아몬드 같음)가 들어있어 호불호 갈릴 것 같다 (어몬드 불호~)
샤인머스캣은 크림도 맛나고 달달하니 맛있음
전체적으로 많이 달긴함
다음엔 케이크 먹으러 가야지
하삐
원래 좋아했던 다쿠아즈 맛집 샛별제과가
매장을 크게 이전했다는 반가운 소식 ㅠㅡㅠ
생크림 케이크는 푹신한 시트에 크림도 맛있다
과일도 신선하고 달콤해서 굳(˃̶᷄‧̫ ˂̶᷅๑ )
하지만 크레이프롤은
크레이프가 크림을 흡수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그닥.. 다음에는 케이크 종류만 도전해야징
글쟁이
노원멱 뒷편 카페로 확장한 생활의달인 디저트
다쿠아즈로 주 2일 영업하던,
숨겨놓고 찾던 작은 디저트 매장이
생활의 달인에 나온 뒤에
오히려 더 열심히 영업을 하시더니
5년의 내공을 쌓아 큼직한 카페를 열었다
제철과일로 푸짐하게 만드는 디저트는
더 큼직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쇼케이스에 꽉꽉 채웠다
종류별 케이크에 크레이프롤, 산도와 갸또, 치케,
타르트에 크림파이, 구움과자와 젤리까지
정신놓고 있으면 한아름 디저트를 담는 상황 ㅎ
보장된 맛에 예쁘기까지 하고 ㅎ
프릳츠 원두를 쓰는 커피도 훌륭함
아기자기한 소품과 인테리어로
포근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매장까지 더해지니
앞으로도 계속 잘 영업하시기를 바랄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