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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카페 레이어드 안국점

카페 레이어드 안국점

3.4/
120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8:00 ~ 22:00
  • 메뉴
  • 리뷰 12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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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북촌로2길 2-3
매장 Pick
  • 디저트카페
  • 커피
  • 스콘
  • 케이크
  • 바질스콘
  • 아인슈패너
  • 노키즈존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4

  • 추천
    28%
  • 좋음
    41%
  • 보통
    2%
  • 별로
    26%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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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빵감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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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레이어드 🍫 남자친구와 함께 종종 찾는 케이크 이곳의 초코케이크는 꾸덕함의 정석이다.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고, 진한 초콜릿의 풍미 레이어드는의 스콘보다 케이크를 선호한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레드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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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레이어드 안국점,, 런베뉴 온것 같은 분위기.. 확실히 부부라 비슷한 분위기가 있지만 처음에 런베뉴 갔을 때 느낌은 오징어 게임 1 봤을때인데 이제는 약간 오징어 게임 2 보는 듯한 느낌.. 여전히 젊은 수요가 많고 분위기 좋고 느낌 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관악산공돌구분점
    리뷰 이미지
    부담없이 먹기 좋은 케이크 예에에전에 한창 여기 곰돌이케이크 유행할때 생일케이크로 만족스럽게 먹고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주문 심플한 레드벨벳케이크긴한데 내가 레드벨벳을 워낙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다 귀엽고 맛도 걍 정석적인 레드벨벳.. 레드벨벳 케이크 자체가 막 비싼 재료가 들어있지 않아서 가성비도 좋게 느껴짐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진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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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스코프보다 레이어드 스콘이 취향이다. 플레인스콘에 딸기잼이랑 딸기잼스콘(잼 올라간 스콘)이랑 스콘 모양이 다른데, 우리 모듀 이 리얼 플레인 스콘에 쨈 따로 시키길 잘했다고 했당. 커피는 그냥 마실 게 필요해서 마시고요. 그나저나 친한 사람들끼리 카페 와서 누구 하나가 크림카페라떼 같은 걸 시키면 다들 한입씩 먹어보고 야금야금 맛보는 게… 저만 그런가요? 이 무리도 저 무리도 그 무리도 다 그래서 너무 웃기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근사한바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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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날짜: 23-08-23 개인적으로 스콘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 이유는 맛은 있지만 내가 손기술이 별로라 그런지 내가 자를 때마다 파사삭 부서져버리기 일쑤라 그런다. 그러나 레이어드의 스콘은 여타 스콘들에 비해 점도가 꽤 있어 나조차도 싑게 썰 수 있어 내 자존감을 올려준 기분 좋은 카페라 할 수 있겠다. 테이블이 조금 작은 편이라 불편하긴 했지만 분위기도 그런대로 괜찮고, 스콘 종류도 꽤나 다양해 고르는 시간만 해도 꽤 걸렸다. 바질페스토 스콘 🤡: 제일 기대 안했는데 제일 맛있었던 스콘. 바질 맛이 그렇게 세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스콘 중 단맛이 약한 편이라 다른 걸 더 먹을 수 있게 하는 매력도 있다. 그렇게 2개 먹을거 3개가 되고 4개가 되고… 딸기 콩포트 스콘: 콩포트는 잼과 상당히 헷갈리기 쉬운데(나도 그랬고) 쉽게 보면 콩포트가 설탕이 더 적고 과육 함유량이 더 높다. 애초에 잼의 목적은 과일의 장기 보관이니 설탕에 흠뻑 절여야 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그래도 현대 문명엔 냉동과 냉장이란 게 생겼으니 그런 걱정은 덜어도 되었고, 아마 과일 맛을 느끼고픈 사람들에겐 대부분 잼보단 콩포트가 훨씬 입맛에 맞을 것이다. 확실히 딸기 맛이 강하게 났고, 사실 콩포트가 더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럼 스콘 형상이 쉽게 무너지겠지? 다크초콜릿 스콘: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을 기대했는데 좀 달다. 위에 올려진 크림 때문인 것 같은데, 예상보다 많이 달아 먹다 남겼다. 에스프레소 콘파냐: 에스프레소 초보자인 나의 구원자. 커피란 걸 입에 들인지 고작 3년 밖에 안되었기에 이젠 아메리카노는 별 거부감 없이 잘 먹지만 에스프레소는 내게 너무나 어렵다. 마치 한때 연유카페라테만 고집했던 것처럼 내가 에스프레소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준 고마운 커피가 콘파냐다. 크림 묽기도 적당하고 그렇다고 에스프레소 온기를 해칠 정도로 많이 넣지 않아 마시기 딱 좋았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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