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커🥄
더피자필이 한블럭정도 이사를 했네요?
근데 매장이 그닥 넓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아마도 마르게리따랑 슈프림 반반으로 주문했고요
사실
미국식 피자라기엔 도우가 얇은편이고 그렇다고 또 이탈리안은 아닌 그 중간 느낌 ㅎㅎ 치즈도 엄청 듬뿍 올라가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래서 큰 사이즈로 반반 주문해도 둘이서 다 먹을수 있었네여..
눈하츠
미트러버를 레귤러 사이즈로 먹었어요. 사이즈가 크지만 도우가 얇아서 금방 먹어요. 너무 느끼하지 않고 좋았어요
호호호
깔끔한 인테리어에요ㅎㅎ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입니다! 1인분 레귤러 피자는 시키기 전엔 글도 1.2인분 정돈 하겠지 싶었는데 도우가 얇아서 실제로 1인분이더라구요 3인이 방문해서 레귤러 2개 오븐스파게티 1개 먹었어요! 덜 주문했으면 배고플뻔요,,
할라피뇨량 피클이 준비되어 있고, 소스는 파마산, 갈릭, 페퍼론치노, 핫소스 있었어요ㅎㅎ
무난히 피자 점심 플레이스로 괜찮은듯요!
눈하츠
피자를 뭘 시키든 도우 자체가 맛있어서 괜찮을 거 같아요. 궁금해서 치킨 티카 마살라 피자를 먹어봤는데, 커리 향이 엄청 강하진 않지만 적당하게 나서 좋았어요. 캐네디언 피자는 페페로니에 버섯이랑 햄 정도만 더해진 피자인데 맛있었어요
돼지감자
팀원들과 점심 먹으로 더피자필 고고
이동네는 점심시간 웨이팅이 살벌해서 최소 10분전에는 와서 기다리는 게 맘 편해요.
저는 늦게 도착해서 메뉴명을 모르겠는데 반숙을 넘어 수란?같은 느낌의 계란이 올려져 있는 특이한 피자를 먹었습니다.
저 피자 종류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핫소스 뿌려먹으니 묘하게 콩나물 국밥 안에 넣는 계란 먹는 것 같고.. 뜨끈하니 속이 풀리더라고요? 같이 주문한 스파게티와 감튀는 한없이 평범한 맛.
피자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