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강강술래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고급식사는 무조건 여기로-!
TRÈS BIEN
점수 : 3.8 / 5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해서 현장에서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빨리 먹을 수 있는 식사전문관으로 갔다. 로비 지하에 식사전문관(고기굽기X)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대기 안 하고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들어갔다. 그래서 막상 유명한 고깃집인데 막상 고기는 안 구워 먹었다ㅋㅋ
우리 같은 사람들이 많은 지 품절된 메뉴들이 많았다.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것이 더 많을 정도. 밑반찬은 4개가 나오는데 잡채 맛있었다. 우족탕, 갈비탕, 육회비빔냉면을 시켰는데 여기 중에 하나 또 먹으라 하면 고민도 안 하고 육회비빔냉면이다. 육회도 많이 들어있고 진짜 맛있었다. 갈비탕, 우족탕에도 고기가 많이 들어 있었는데 기억에 남는 건 육회비빔냉면. 굳이 비교하자면 육회비빔냉면>갈비탕>우족탕. 내 메뉴인 우족탕... 만족스럽게 먹었으나 가격까지 생각하면 갈비탕이 나은 듯.
여기 부대시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규모가 상당히 커서 야외 공연장, 카페, 주막이 있다. 앉아서 쉬는 공간도 많고. 가족모임(특히 어르신들 계신 가족)이 있을 때 다 같이 즐기기에 이만한 고깃집 없는 듯. 미래 부모님 칠순잔치는 여기다.
피기돼지
갈비탕 먹으러도 가고, 가족외식도 자주 갑니다. 고기는 좀 달아요. 입맛 까다로우신 아빠가 특히 이 집 잡채를 좋아하셔서 그거라도 많이 드셔서 좋네요. 한옥관에서 먹으면 가족끼리 얘기하기도 좋아요. 여사님들께서 고기 구워주시고, 무척이나 친절하십니다. 밥먹고 밖에서 산책하며 라이브공연을 볼 수 있어요.
😋 ㅇㅅㅇ
골프장가다가 차들이 많이 들어가길래 맛집인가 싶어 들어간곳. 딱히 특색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먹음
새콤달콤
강강술래의 평은 호불호가 있는 편인데 간이 쎄지 않은 음식을 좋아한다면 고기와 반찬 모두 만족할 것 같다.
짭짤한 맛을 좋아한다면 싱겁다고 느낄 듯.
오~래전부터 있었던 늘봄공원에 들어선 건물이라는데
일대의 그 많던 벽제의 갈비집들은 다 없어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