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
자리가 꽤 넓어서 사람많은 점심시간에도 먹고 가기 좋다. 진저레몬티 시켰는데 적당히 달고 시원해서 좋음
보민
신용산 카페
저는 인절미 라떼를 마셨는데 짭쪼롬한 인절미가 녹은거같은 맛이었어요.. 짧게 말해 아는 맛!
테디베어 말차케이크는.. 맛을 본 모두가 한입 먹고 숟가락을 놓았습니다 ㅜ ㅜ .. 빵이 없는 크림치즈무스 같은 맛이에요. 크리스마스 장식을 너무 예쁘게 해둬서 좋았는데 재방문 의사는 0
딱콩
4명이 앉기엔 적절한 카페가 없어서 방황하다 들어갔습니다..(이 근방 카페는 테이블과 의자가 어째 다 불편하네요...슬픈 옛날사람...)
키오스크로 주문해야 합니다. 아메리카노와 녹차 무슨 케이크랑 무화과 파운드를 시켰는데 시키고 보니 여기는 버터바가 유명한 곳인가..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진하게, 연하게 선택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무난무난했습니다.
여기 블루리본 받은 곳이던데.. 점점 블루리본의 기준이 무엇인지..시그니처 같아보였던 테디 케이크나 버터바를 안 시켜서 제가 그 진가를 못 알아보는 것인지..여러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오후에..4명 앉을 자리가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했어야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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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에서 커피마시기 와이리 힘드노,,, 평일 저녁 친구들과 회의할게 있어서 카페를 찾던 도중 죄다 술집과 맛집뿐인 용리단길에서 밤까지 하는 카페를 찾기가 참 힘들었다. 또한 다 아기자기한 카페여서 5명이 테이블을 쓸 수 있는 카페를 찾을 수가 없었는데 가까스로 10시까지 영업하는 카페를 찾아 방문했다. 통유리라 개방감이 좋으며 우드&화이트톤으로 심플한 카페였다. 컴컴 커뮤니크라는 회사에서 운영중인 카페라서 지하층과 1층, 루프탑 이외에는 출입이 불가한듯 디저트류는 먹어보지 않았지만 빵부터 케익까지 다양한 디저트가 있다. 커피맛은 그저그랬고 나무의자라 자리도 불편했는데 무엇보다도 퉁명스럽고 쌀쌀맞던 직원의 응대에 그렇게 좋은 느낌을 받진 못했다. 용리단길에서 갈만한 카페가 없다면 마지못해 갈 정도의 카페
아톰
항상 커피류만 먹다가 첨으로 진저레몬티를 먹어봤는데 진저맛이 진하고 맛있었다. 베이커리 까페라 케잌류도 다양하고 크로플, 와플도 같이 판다. 무난한 맛이면서 매장에 자리가 꽤 있어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