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지
주차 타워에 사람이 없어서 기다려야 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전화했는데도 10분이나 기다림 닭갈비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우동사리는 닭갈비 소스에 조리된 게 아닌 가열되지 않은 소스에 버무려진 느낌이었어요 비빔면 먹는 느낌 닭갈비랑 잘 섞여진 우동 사리 생각했는데 그 부분에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먹죽귀
석촌호수 근처에 위치한 비와별 닭갈비에서
치즈 닭갈비 먹고 왔어요
토요일 저녁 8시 방문했는데 1층은 영업을
하지 않았고 2층만 영업 중 이였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자리에 앉고 주문을 하니
쌈채소와 동치미,양파절임등을 주셨어요
다른 테이블에 도토리묵과 마카로니 등이
있어 음식을 먹다가 셀프바에 가니 다른
종류의 반찬들이 많았습니다
이런부분은 미리 안내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지만 닭갈비는 굉장히 컸고
치즈도 푸짐해 정말 맛있었어요
가족단위 지역주민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
동네 맛집 다유 푸짐함과 맛 이였습니다
떡,고구마,깻잎등 재료도 다양했고 치즈와
조합은 역시 좋았어요
일반 닭갈비 뿐만 아니라 월남쌈달갈비
리치골드등 다양한 메뉴도 있었습니다
정접시🤍
무난하게 맛있는 닭갈비~ 닭갈비랑 막걸리 매우 잘 어울리는군여 처음 알았음 그치만 지평 막걸리만 갖다놓는 걸 멈춰!
luulala
"닭갈비집 이름이?🤔"
여전히 이름을 못외워서 (비와 당신, 비와 달 등) 비와 어쩌고라고 부르는 곳
닭고기가 실하고 반찬이 셀프리필이라 좋긴한데(쌈킬러에게 최고의 조건) 가격대가 있고(닭갈비+볶음밥 2인세트 38,000원) 주말엔 웨이팅이 문제다.
석촌호수에 가면 한번쯤 가볼만하다.
m
좋음에 가까운 별로. 닭갈비는 무난무난. 야채는 셀프. 볶음밥도 그냥저냥. 어린이밥이 있는 점은 좋았다. 어린이밥을 시키면 후리카게뿌려진밥, 김, 계란후라이, 햄 이렇게를 뽀로로 식판에 준다.
들어갈때부터 환기가 잘 되지 않는다고 느꼈고, 중간에는 연기가 뿌옇게 가득차서 사람들이 콜록거릴 정도. 그리고 직원들 불친절하다. 뭐 주세요를 두세번 말해야 갖다주고. 그릇 테이블에 쾅쾅 놓아서 안에 음식이 탈출하고... 먹고있는데 그냥 옆에 스윽 와서 갑자기 테이블 옆 서랍을 열고 수저랑 휴지를 채우고... 부족한 것도 아니었는데 굳이 지금 해야하나? 아님 이거 채울께요 말이라도 하든가 아무 말 없이 갑자기 와서 옆에서 부시럭대니 불편했다. 내가 예민한걸지도 모르겠지만 이 체인 다신 안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