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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테이블링 - 편한식당 오지

편한식당 오지

4.3/
68개의 리뷰
브레이크 타임오늘 15:00 ~ 18:00
  • 메뉴
  • 리뷰 6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2:00 - 23:00
요일12:00 - 21:30
요일12:00 - 21:30
요일12:00 - 23:00
요일12:00 - 22:3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2:00 ~ 23: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8: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105
매장 Pick
  • 술집
  • 이자카야
  • 사시미
  • 고등어봉초밥
  • 시메사바
  • 혼술
  • 가츠산도
  • 안키모
  • 방어
  • 우니
  • 분위기
  • 고독한미식가
  • sns추천맛집
  • 요즘힙한곳
  • 주차불가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5%
  • 좋음
    29%
  • 보통
    2%
  • 별로
    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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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폭주하는아낙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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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 편한식당은 샤로수길 이전부터 몇없는 서울대입구 줄서는 맛집이었죠! 최근까지도 여전히 사랑받는 곳인데 고등어라멘과 비스크 아부라소바 신메뉴를 출시하셨더라구요. 궁금한 마음에 방문했는데 와 진짜 제발 가셔야만 합니다… 고등어라멘은 비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오지에서 가장 잘하는 고등어인만큼 너무 맛있었어요. 고등어의 깊은 맛을 육수로 그대로 재현하신 맛! 옆에 마늘기계로 마늘도 으깨서 넣어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차슈도 큼직하게 들어가서 매우 만족스러웠고 시소밥과의 궁합도아주 좋았어요👍 비스크 아부라소바는 사실 고등어라멘에 가려져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갠적으로 저의 원픽메뉴‼️ 고기와 건새우가 가득 들어가있고 새우 비스크가 들어가서 녹진하고 맛있었어요. 특히 고춧가루와 레몬식초를 넣었을 때 여기서 더 맛있을 수 있다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마지막 추가밥으로 마무리해주면 완벽✨ ✅고등어라멘: 11,000 ✅비스크 아부라소바: 11,000 ✅멘치카츠: 5,000 ✅시소밥: 800 ✅공기밥: 500 #시즌베스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화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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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으로 너무 비싸고 퀄리티가 기대에 정말정말 못미쳤음. 최근 평들을 보니 1년 전에 비해 혹평이 많아진 게 눈에 띈다. 나는 1년 전 칭찬들만 보고 기대하다가 왔는데.. 시무룩. 특히 시그니처라는 고등어봉초밥의 생긴 것만 봐도 퀄리티 확 떨어졌다는 걸 알 수 있음. 나름대로 맛은 그냥저냥 맛있었지만 (내 짝꿍은 맛도 별로라고 함) 접대나 서비스 측면이 한참 수준미달이었음. 무엇보다 터무니없이 비쌌다는 점 때문에, 두고두고 비싸기만 한 별로인 힙한 식당으로 기억될 것 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발가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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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기대햇남 ... 생각보단 그냥 그랬움 요즘 이 정도 하는 식당 너무 많다 ••• 그래도 이 동네에서는 무난무난 괜츈 평일 저녁 6시 반쯤 갔더니 웨이팅 없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소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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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플레이트 하프에 고등어봉초밥 백합탕 2차로 갔더니 웨이팅 없이 착석. 양이 전반적으로 가격을 못따라오는 것 같고... 술이 하나같이 너무 달았다 선택을 잘못한듯. 망했단 느낌은 아니지만 굳이 재방문할 정도는 아니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도파마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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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플레이트 (36,000) 고등어봉초밥 (18,500) 문경바람볼 (좌) (8,500) 유자하이볼 (우) (8,500) 가게엔 주방을 둘러싼 메인 바테이블과, 창가 쪽에 위치한 낮은 바테이블(?)들이 있다. 주방의 조명이 가게 안까지 퍼져 내부는 전반적으로 밝은 편. 오지플레이트는 매우 별로였다. 접시에 있는 재료 중 아보카도가 제일 맛있었다. 특히나 우니는 뭐가 잘못된 건지 역한 맛이 났다. 다른 재료들도 이름값을 못 하는 느낌이었다. 고등어봉초밥은 무난했지만, 살짝 비린 듯했다. 고등어봉초밥에 주력하는 다른 이자카야의 그것과 비교해 메리트는 없는 듯하다. 주류는 꽤 괜찮았다. 사이즈가 작아 벌컥벌컥 마시기엔 부담스러웠지만, 문경바람볼은 진했고, 유자하이볼은 상큼했다. 이곳의 비린 음식들이 유자하이볼을 더욱 빛나게 했다. 총평- 옆집 가세요 제주상회와 누아젯과 시골집 사이에 있는 그곳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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