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봉
(+) 전체적으로 식기나 상차림 모두 깔끔. 비계 없는 쪽으로 부탁하면 저렇게 질 좋은 고기로 제공됨.
부르스타 위에 꽃게, 홍합이 들어간 해물탕이 기본으로 제공됨.
명이나물, 씻은 김치, 콩나물무침, 깻잎, 쌈무,와사비 등 삼겹살과 어울리는 모든 반찬들이 정갈하게 차려짐.
명이나물과 씻은 김치 이외에는 각자 갖다먹을 수 있고, 명이나물은 따로 부탁하면 더 주심(명이나물 성애자)
삼겹살은 구워주셔서 편하고, 씻은 김치도 구워먹으면 약간 짠 데 맛있음:)
(-) 코로나 시국에 너무 촘촘히 앉음. 숟가락 젓가락 따로 제공 안하고 뭉텅이로 들어있는 곳에서 꺼내써야함. 환기 안 돼서 온 몸이 삽겹살 냄새 남.
오늘
맛있다! 반찬도 깔끔하고 좋았음 2인 1 소금와사비인건 좀 별로지만,,,
뚝섬유원지
화포식당
에츼
화포
고기냄새 베이더라도.. 여긴 좋아......
돼지고기 소고기 두루두루 갖춘 식당이거 시키면 다 구워주기 때문에 먹기만 하면 되는 곳. 암염, 와사비, 멜젓이었나? 저렇게 앞에 세팅 해주시는데 소금도 맛있었고, 와사비가 정말 신기하게 입안이 말끔한 느낌이었다. 구워먹는 치즈나 소세지도 있어서 시켜봤지만 가격대비 양이니 이래저래 그닥,,, 그냥 고기 많이 드시고요. 기본 찬으로 따라오는 국물에 라면 추가 되는데요 (3000원 정도였음) 이거 추가하고 상에 있던 청냥초 넣어서 끓이면 위장 리셋하고 다시 술 마실 수 있음
레아
삼겹살을 먹는다면 나의 원픽은 아직까진 화포식당!
직원별로 굽는 스킬에 차이가 좀 있어서
그때그때 맛은 살짝 다르지만
그래도 내가 굽는것보다는 훨 낫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