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줄 알았는데 바로 길건너 학교 앞에 계십니다. 천오백원의 행복.. 나는 고급스러운 사과잼 다 필요 없어.. ㅠㅠ 추억의 옛날 맛.. 청결은 눈 감음.
념
여전히 그 자리에 있어 마음 한켠이 든든합니다. 맛은 우리가 아는 그 맛. 오랜만에 놀이터에 앉아서 먹었고 놀이터는 공사 이후로 처음 가봤는데 벤치가 좀 생긴 듯 하고 여러모로 좋네요
nyam
홍대 올 때마다 자주 보였는데 드디어 먹어봤다! 먹어 볼만 하당💗
석슐랭
포장해서 집와서 먹어도 보고,
이번엔 바로 먹었어요.
일반 와플집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찾아와서 먹을 정도까진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근방을 지나게 되면 종종 생각나는 신기한 곳.
김폴짝말랑
와플 1,500
내가 좋아하는 기본 와플!!! 크림과 사과잼💃
크림이랑 잼 조금만 더 들어가면 좋겠지만ㅋㅋ
오래된 가게는 이유가 있네 진짜 기본에 충실
한 개는 모자르고 두 개 먹고 싶은 맛
건물에 있는 가게인줄 알았는데
노포??라서 못 찾을뻔했다ㅋㅋㅋ
근처 가면 또 먹어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