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도레도레케이크 계열사인 큰 카페
직장인 점심 식후에 들르기엔 비싼 느낌이라 저는 자주 가지는 않는데요. 사람 엄청 많을 때만 갔지만 매장의 추구미가 여유롭고 중후한 건 알겠습니다.
생각보다 넓어요. 몬스테라 때문에 한눈에 잘 안보이는데 매장이 안쪽으로 길게 생겼습니다. 평일 점심 때에도 높은 확률로 빈자리가 있기 때문에 급할 때 방문합니다. 여기도 시장통이지만 그 시각 이웃의 프랜차이즈 카페들은 이미 전쟁통일 것입니다...!
빵집처럼 빵과 케이크가 많습니다. 사실 여기를 비싸다고 인식하게 되는 이유는 밥 다먹고 와서 커피만 마실 것을, 괜히 빵까지 시켜먹기 때문이죠.... 케이크는 작진 않지만 1조각 9천원. 9천원짜리 케이크를 구경하다가 5천원짜리 빵 사서 나눠먹자는 식이 됩니다.
7300원짜리 시그니처 여의도커피라는 게 있는데 아몬드크림+콜드브루입니다. 한 번 마셔봤었고 그후로는 그냥 라떼 5800원짜리 시킵니다. 차 종류는 홍차 녹차 유자차 다 6000원.
현대차증권 직원 10%할인이라고 쓰여있어서 무심코 입주사 할인인가 생각했지만 사실 현대차증권은 맞은편 건물이고 여기는 아이엠증권 건물이죠. 연세대동문할인 10%도 있다고 합니다.
신켄
마호가니커피 여의도점‼️
공간이 아주 넓습니다‼️
퇴근시간이라 사람도 적고 조용했습니다‼️
카페라떼는 무난, 고객응대는 좀 더 밝고 상냥했으면 좋겠습니다‼️
퇴근하다가 여의도 역에서 내려 쉬었다 가기 좋은 곳입니다‼️
고라니
유혹적인 맛. 돼지바 케이크에 도전.
하지만 다른 케이크 먹을 걸 그랬나?
소금빵은 쏘쏘.
작업하기에 괜찮은 베이커리 카페!
힝구
동생이 먹고싶은게많더라구요..5만원가까이 지출했어요 ㅋㅋㅋ
크림크로와상 안느끼하고 달달한크림이어서 물리지않고 먹었습니다
돼지바 케이크도 넘귀..🥰
럄
여의도에서 늦게까지 영업하고 수다 떨 수 있는 소파자리가 있는 곳. 베이커리와 커피는 딱 프랜차이즈 수준. 매장 취식을 하는데도 플라스틱 커트러리를 주는 게 마음에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