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무
사월의물고기에서 먹은 쑥크림라떼(coffee)
쑥크림이랑 커피가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맛있었어요.
위에 쑥떡을 올려주시는데, 먹다보니 크림 아래로 가라앉아서 빨리 먹는거 추천!
💵쑥크림라떼(7,000원)
민
맛있고,,, 시끄럽고... 가격이 비씬 곳 ,,, ㅎㅎ 아이스라떼 6800원 너무해요 그치만 맛은 괜찮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까눌레 누텔라붕어... 뭐시기 맛있었어요!
Grape
딸기붕어빵으로 알게 된 카페지만 사라진 메뉴
까눌레와 커피도 맛있음. 쑥을 잘쓰는 곳
★ ★ ★ ★ ★
망개
근 며칠간 안국에 있으면서 토오베만 가봤지 사월의 물고기는 안 가봐서 점심 먹구 방문. 12시 오픈맞춰 딱 갔는데 사람들이 조금씩 차기 시작하면서 아 여기 꽤나 유명하구나 싶었음
아메리카노는 적당히 산미 있어서 베이커리랑 먹을 때 부담없이 마셨고
무엇보다 까눌레는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고 바닐라빈이 적당히 들어간것 같아서 정석적인 까눌레였고 플레인 먹길 잘한듯했다
시그니쳐는 다음에 방문하면 먹어볼 것 같은데
굳이 막 이곳을 오기위한 재방문은 하지 않을듯?
쁜지
퍽퍽한 빙수라 다소 당혹.
모양은 이쁘지만 아쉬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1. 에어컨이 약해요.
2. 빙질은 괜찮은데 옥수수부분이 밀도는 높은데 좀 퍽퍽합니다. 차라리 해체에서 말아 먹었으면 나았겠다 싶은데 구조상 저렇게 떠먹을수 밖에 없는 모양새.
얼음안의 팥맛이 약해서 옥수수 부분에 묻혀 별 맛이 안납니다.
근데 옥수수와 팥의 단맛이 잘 어우러 지지 않습니다.
이건 조리를 어떻게 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재료 자체가 잘 안맞는것 같습니다.
3. 구프 글라스에 찻받침을 주는데, 글라스와 받침이 짝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받침에 움푹 들어간 곳과 짝이 안맞아 덜컹 덜컹 거려서 먹다가 넘어질까과 부담스럽 습니다.
이런건 아주 기본적인 부분인데 업장 운영을 잘하시는듯 한데 왜 이런 부분을 놓치시는 건지 의아 했습니다.
애초에 구프 글라스가 빙수와 맞는 글라스도 아니고 너비가 너무 좁고 빙수는 너무 위로 올려서 먹기가 불편합니다.
4. 에어컨 한대로는 통창으로 된 업장이 다 커버가 안됩니다. 점점 더 기온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통 창 업장은 에어컨 용량에 대해 고민 좀 하셔야 할듯.
사진 촬영 하기엔 귀여워 보일 수 있으나 그로 인해 너무 큰 불편을 줍니다.
그렇다고 맛이 아주 뛰어난 것도 아니고…
많이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