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s 미식회
짬뽕 하트의 심적 안정감 ㅋㅋㅋ
탕수육도 많이 안달고 맛있고 차돌짬뽕은 칼칼하면서도 고기국물의
부드러움이 함께해서 맛있음
다만, 와우포인트는 없는 맛있음
Nate
삼성. 하이보.
깐풍기 48k 삼선짜장 12k
이 동네 물가 비싼거 알지만 넘 창렬임.
깐풍기에 나초칩 들어간건 또 첨봤어여.
금세 눅눅해져서 맛있지도 않고 몸집불리기용인가 싶음.
짜장도 녹진한 맛이 없고 슴슴 밍숭맹숭해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예랑
한줄평: 단체모임에 좋은 삼성역 중식 맛집 연말연시 모임이 많았을 때 단체모임으로 방문했단 삼성역 근처 <하이보> 중국집은 자고로 단체모임하기 딱 좋은 곳 중 하나다. 알고보니 생활의달인이나 각종 정보방송에 딤섬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알려졌는데, 우리는 이날 각종 요리를 여러개 시켜서 나눠먹는 방식을 시전했다지 (.. ) 코스로 먹었다면 딤섬도 먹었을 것을... - 양장피 - 마파두부 - 유린기 - 탕수육 - 볶음밥 이런식으로 여러개를 시켜서 나눠먹는 스타일을 시전했다. 개인적으로 음식이 다 깔끔하니 맛있었던 걸로 기억. 특히 유린기가 개인적으로 매운청고추 마늘 파 등이 들어가서 매콤새콤해서 꽤 맛있었다. 찹쌀탕수육은... 부먹이었다... 아니... 부먹이라뇨...!!! 라고 하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튀김옷이 바삭하고 맛있었다. 양념도 제대로 달콤하고 맛있었다. 약간의 계피향이 느껴지긴 했는데 그것도 포인트인듯했다. 볶음밥도 그냥 쌀밥 볶은게 아니라 제대로 볶은 스타일에 짜장소스까지... 하트모양 접시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만족스러웠다. insta @yeh_rang #먹히영
곡마단주
마파두부밥 9500원.
그냥 평범한 중국집 마파두부밥이었습다.
양은 좀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저는 마파두부밥이 먹고 싶으면 다른 곳을 찾겠습니다.
다른 메뉴들 먹어보기 전까지 식당 자체의 평가는 보류합니다.
John Doe
삼선쟁반짜장에 해물 재료가 억센 느낌이 하나도 없어서 의외.
딤섬은 첫 입은 좋았는데 아끼느라 식고서 먹으니 좀 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