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남해 여름휴가 맛집일기-금산산장
경치 맛집!
금산 정상 등산 후에 산장에서 먹는 컵라면은 극락이네요. 이래서 알프스에서 신라면이 잘팔리는건가..
시판 컵라면이지만 운동 후에 먹어서 더 맛있고, 멀리 바다가 보여서 또 맛있었어요. 컵라면이 4천원인건 흐린눈..
따뜻해
보리암에서 일출 실컷 보고 간단하게 배 채우려고 갔는데 아직 영업 준비중이라 풍경만 실컷 보고 왔네요. 클래식한 옛날 산장 건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날씨 좋은 날 와서 앉아 있으면 무얼 먹어도 다 맛있겠구나 싶었습니다👍
101124
사진찍으러가는 곳
몇년전부터 주류 판매는 금지돼서 음주는 안돼요
그 말인 즉슨 크게 메리트는 없다
음식점이 아니라 간이매점이라 생각하면 편해요
가더라도 꼭 명심해야 할 점
음료수를 절대절대 시키지마세요...
캔 따는 순간 당신은 만인의 벌연인
나영이
평점이 이해가 가긴 하네요. 맛만 보면 정말 특별할 거 없는 오히려 평범보다 안 좋을 수도 있는데 산 위 쪽에서 풍경을 바라보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바이브는 독보적인 매력인 것 같아요. 근데 또 그만큼 날씨가 좋지 않거나 좋은 자리를 잡지 못하면 그 감성 마저도 찾기 힘들어서 때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운이 안 좋게 진순이를 먹게 되었는데 친구한테 제대로 한 소리 들었네요.. 제 앞에서 매콤한 맛이 다 나간 게 너무 아쉬웠어요. 파전은 사장님이 만들 때마다 굽기가 다양해지는 거 같아요. 제 건 다행히 타지 않았는데 제 앞에 분은 탄 전을 받아 가시더라구요. 그리고 전에 기름이 많긴 해서 많이 먹기 부담스러운 것도 있었어요. 그래도 보리암 가면 한 번 즈음 가보는 건 괜찮은 듯! 너무 덥지 않은 선선한 날씨면 적당한 등산으로 정상 부근에서 풍경 즐기면서 음식 먹는 기분 낼 수 있어서 매력있는 곳이에요.
휴우일
가슴이 뻥 뚫리는 뷰 서비스 확실한 고냥이까지
완벽 파전 시키니까 할머니가 기분 좋아하셨어요 저까지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