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리
단품 파스타를 시켜도
소량의 샐러드/빵/수프/디저트 가 함께 제공됩니다
재료 자체의 맛을 잘 살리네요 사진속 상하이풍 스파게티는 매콤한 볶음우동의 이태리 버전 같은데, 조개가 질기지도 않고 야들야들 잘 씹히더군요
라자냐도 깔끔하구요
스프와 빵 디저트도 맛있었습니다.
뽈레엔 이사전 정보로 되어 있어 바뀐 곳으로 업데이트 됐습니다
피글렛
사진엔 없는데 카프레제도 먹었습니다:>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너무 맛있게 잘먹어서 만족이에요. 카프레제랑 마르게리타 피자가 특히 맛있었구요,
마지막에 후식?으로 핑거푸드 주시는데 상큼한게 약간 느끼해진 입을 마무리하기 매우 좋았습니다!
냠냠
라구 19000
까르보나라 14000
식전샐러드+빵+후식이 포함된가격. 전체적으로 양에비해가격이쎄당. 식전빵이넘맛잇엇고 ㅋㅋㅋㅋㅋㅋ!!! 샐러드는진짜진짜별루엿당.
파스타간이 강한편인데 까르보나라는맛잇게먹엇지만 라구는별로. 장조림용고기뭐죠..양지.,? 그 부위인데 덜삶아서 고기가질겻다. 가지는맛잇엇눈데 질겻다 ㅋㅋㅋㅋ 모지 ㅎ ㅎ 가게된다면라구는절대먹지마세엿
후식은 호두마루맛이 났다..
직원분들이 묘하게 불친절한느낌? 언어는친절한데 표정과행동이 화나신거갘아..
숢
정말 오래 찾고 있는 파스타 맛집. 솔직히 이 집 파스타로 파스타에 입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추억이 많은 집이기도 하고 너무 좋아하는 집이다. 특히 좋아하는 건 ‘상하이풍 스파게티’인데 전국 어디에서도 이런 스파게티는 못 찾고 있다. 팟타이와는 다른 매력이 있고 처음 이 가게를 소개해주신 분도 이 스파게티를 주로 드신다고 하셨다. 상하이풍 스파게티는 살면서 주기적으로 먹고 있다. 식전빵도 맛있고 다 먹으면 요즘은 티라미수를 가져다 주시는데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겨 보여서 더 기분 좋게 먹게된다😄 아 물론 다른 메뉴도 다 맛있다~ 무엇을 시키든 후회는 하지 않을 집! 다만 교통에 있어서는 걸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 종종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