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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야스노야 본점

야스노야 본점

4.2/
2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7:00 ~ 22:00
  • 메뉴
  • 리뷰 2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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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7: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77-070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후암로 8-1
매장 Pick
  • 고깃집
  • 양고기
  • 양갈비
  • 스프카레
  • 스프커리
  • 먹을텐데
  • 살치살
  • 카레
  • 일식
  • 성시경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63%
  • 좋음
    29%
  • 보통
    4%
  • 별로
    2%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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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빵에 진심인 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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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쁘진 않다만 양고기 원탑은 아냐 Mj지수 3.5 성시경 먹을텐데에 에픽하이편에도 나오고, 삿포로식의 징기스칸 전문점으로 유명해서 궁금했던 야스노야 특수부위(살치살, 늑간살), 생 양등심, 생 양갈비, 시그니처 생 양갈비 전부 주문해서 먹어봤다 뒤로 갈수록 기름져서 담백한 고기부터 순서대로 구워주셨다. 간장도 수제로 직접 만드셨다해서 그런가 안짜고 고추도 물에 담궈서 매운기 많이 뺐다해서 먹기 편했다. 구워주신 야채중엔 가지, 버섯이 젤 맛있었다 ㅎㅎ 특수부위(수량한정)(29000) 살치살은 육즙많고 기름기 없는 부위. 레어로 주시고, 늑간살운 꼬들꼬들하다. 따로 주신 기름은 대창같은 느낌이라 신기했다 생 양등심(30000) 기름기 없는 부위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기름져서 놀랐다. 등심 안에서도 부위별로 맛의 편차가 컸다 생 양갈비(30000)👍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제일 좋았다 시그니처 생 양갈비(수량한정)(33000) 프렌치랙 부위인데. 초벌로 마리네이드해주셨다한다. 시그니처의 이름값은 못 느꼈다 삿포로 스프카레(2인분)(25000) 3단계가 신라면맵기라서 그렇게 주문. 생각보다 되게 칼칼해서 좋다 레몬 치즈라이스(4000), 갈릭라이스(4000) 무난무난 마무리 숙주볶음이 다이어터에게 좋고, 숙주귀신인 우리누나도 좋아했다 ㅎㅎ 나쁘지않으나, 양고기 원탑 느낌은 아니어서 램랜드나 핫램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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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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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부위가 없어서 못시켰어오 생 양등심, 생 양갈비, 시그니처 생 양갈비 순으로 구워주셨는데 순서대로 더 기름져 집니다. 저한텐 많이 기름진 느낌이어서 등심이 제일 취향이었어요! 시그니처 생 양갈비에 살코기 부위도 넘 좋았구요 말캉거리는걸 계속 먹으면 물리니까 더 구워달라고 말씀드리면 또 바짝 구워주시기도 합니다. 삿포로 스프카레도 눅진하게 끓인게 꽤 괜찮았는데 고기굽다 마무리쯤 곁들이는걸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배고파서 스프카레부터 때려넣어서 아쉬웠어요. 카레랑은 치즈밥이 어울렸구요. 가볍게 마무리하려면 카레 대신 오차즈케를 곁들이면 됩니다!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깔끔 마무리가 돼요. 갈릭 밥은 쏘쏘였어요. 김이 같이나오기는 하지만 꼭 고기랑 어울리는 느낌은 아니라 다음엔 안시킬 것 같습니당. 아 마지막에 숙주를 한가득 올려서 양갈비기름에 구워주시는데. 막 흘리면서 굽는게 포포몬스라고 하시더라구오. 맛난데 좀 많이 짜니까 소금을 조절해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일듯합니다. 친절하셔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gy구분점
    여전히 고기도 스프카레도 맛있지만 훈련 덜 된 직원들이 악전고투하면서 음식 떨어트리고, 고기 오버쿡하고, 접객 서툰 것도 참겠지만 식사시간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먹고있는 앞에 냅다 활활 타고 있는 새 화로 놔둬서 얼굴이 아플 정도의 열기 쏴서 밥 못먹게만드는건 뭐 당장 나가라는건지? 말씀드렸더니 사과하시면서 다음타임 어쩌고 하시던데 그럼 타임별로 오분 십분 버퍼를 두면 되는건데 본인들이 버퍼 없이 식사시간 딱 정해놓고도 그 시간 내로 먹고 있는 사람들 식사 방해하는 건 뭡니까? 악의가 없다는건 알겠는데, 그 정도로 직원들 정신머리 없는 거 보면 업장 수준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상식적인 선으로 직원 교육 좀 시키고 접객시키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쭈구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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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모 장소로 가는중에 일행의 카톡 식사시간 1:40분 그 뒤 무조건 퇴장이라고?? 결과적으로 식사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여기서 일단 두번은 안올거라고 다짐 술을 즐기기엔 맘만 급해져서 감점 시그니처와 갈비 등심등등은 직원분이 직접 다 구워주셔서 먹기는 편함 고기는 꽤 신선하고 부드럽고 육즙도 가득함 주문한 메뉴를 다 먹으면 마지막에 숙주를 올려주심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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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고기와 커리, 레몬 치즈밥 궁합이 좋아요. 야채도 넉넉하게 구워주고 마지막에 숙주나물까지 볶아주는 게 좋았어요. 고기를 딱 맛있게 구워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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