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증말 나는 여기 처음 와봤는데 처음 먹은 것 같지 않은 느낌은 그저 기분 탓인가 아니면 15년도 더 넘은 기억 속에서 여전히 휴일마다 할렐루야!!를 외치며 도너츠를 겟하는 이병 따뜻해의 잔상이 보이는 탓인가. 지금이 4천원이면 그때는 과연 얼마였을까 맨날 돈 없다 외치는 부사관 어쩌다 소대원들 달달한 거 사준담서 뿌려놓고 지가 다 쳐먹었던 우리와 다를 게 없던 그 인간은 아직 잘 살아 있는가.
미쓰순대[미순이]
가성비 최고
기대안하고 바로 하나 먹었는데 엥??? 너무 맛있네!!
B, C 세트는 예약으로만 구입이 가능하니,
이틀전에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ㅎㅎ
회사 간식, 대가족 간식으로 추천
안익은바나나
동네사람도 예약없이 가면 먹기 힘든 도넛ㅋㅋ 가성비 최고!!
Ray
맛은 무난하게 괜찮지만, 가성비가 미친 곳이에요. 일부러 찾아갈 곳은 아니어도, 이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충분히 들를 만합니다!
이번엔 시나몬설탕 꽈배기랑 바바리안 크림 들어간 초코 도넛과 먼치킨이 괜찮네요. 이 가격인데도 이 정도 맛의 초코 코팅인 게 신기해요.
언뜻
파주 조은도너츠
던킨 스타일의 도넛을 세트로 판매하는 도넛 전문점 입니다. 두 개의 꽈배기, 여섯 개의 먼치킨, 두 개의 도넛이 단 돈 4000원이라 구성도 너무 좋고 가격이 정말 훌륭하네요. 시나몬설탕과 일반설탕 묻힌 꽈배기도 좋고 딸기잼과 커스터드크림 들은 먼치킨 맛도 좋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구성이 가능한 게 믿기지 않을 정도. B세트 사서 사무실 간식으로 돌려도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