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뭐 검색하다 앙버떡이 궁금해섴ㅋㅋㅋ 가봤는데 떡집보다 여기 시장이 진짜에요~ 야채도 싸고 상태도 좋고 반찬이며 전도 좋고 생선들이 아주.. 시장 너무 좋았고요 떡은 특별한 맛집이라기보다 근처 있으면 한번쯤 맛보기 좋아요 가격이 비싼것도 아니고 카드도 되더라고요 저 흰 꿀설기는 이천원, 앙버떡은 각 사천원이요~!
자몽베리욥
초록창에 평이 안좋아서 참고하고 구매
(판매자 분에 대한 평이라
맛은 괜찮을 꺼라 판단하고 구매함)
구매하고 집에와서 먹었는데, 구매 후 약 1시간 정도후에 먹은거임 백설기에서 쉰네......
팥도 아니고 백설기
라온
언제 한 번 먹어봐야지 했던 앙버떡. 살짝 도전이었는데 의외로 빵보다 더 나은듯한 지점도 있었고요. 또 있으면 또 먹을 수 있을듯도. (백설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 걸지도?)
옛날엔 여기 인절미가 유명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계속 연구하고 개발하시나봐요. 이수역 남성시장에서 제일 맛있는 떡집이라고도 들었습니다. (2019.06.06)
연마백
정애맛담 앙버떡.
의외로 건강한 맛이라서 신기했어요. 전 맛있게 잘 먹었는데 굳이 여기까지 찾아와서 사먹을 것 까진 아닌 것 같고.. 한 번 정도 먹어본 것에 만족해요!ㅎㅎ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예랑
한줄평: 앙버터 마니아지만 앙버떡은 한번으로 앙앙. 울엄니 보자마자 "엄청 살찌겠네"라고 했지만 나는 먹자마자 "엄청 맛있네*_*"라고 외쳤다. 이수역 남성시장 안에 있는 떡집인데, 인스타에서 '앙버떡'으로 엄청 유명한집이다. 평일 오후 6시쯤 갔더니 오리지널(두부) 2개만 남았더라는 ㅠㅅㅠ 팥앙금이랑 버터랑 1대1 비율이고 시루떡은 뭔가 시나몬맛이 나는 포슬포슬한 스타일. 일단 비주얼이 넘 예쁘고 나처럼 느끼하고 버터리한거 좋아하는데다 팥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사람이라면 맛있게 먹을수 있을듯! 다만 이런게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한입 이상 먹기 어려울듯 하다. 호박 같은 다른 맛도 있던데, 큰 차이가 날 것 같지는 않다. 그런 의미에서 맛은 있었지만 재구매 의사는 그다지...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