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hyo.jung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진초밥 (₩22,000)원 이었던 것 같네요.
밥이 좀 따뜻하고 잘 부서지는 편이라 조심히 떠먹거나 아예 숟가락으로 먹는게 편합니다. 맛은 있었어요.
사진엔 없는 우동이랑 작은 연어 머리고기 구위등 서비스가 다양했어요.
뚀룡뇽
올만에 은행골~
예전엔 줄서서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휑하다~
참치보단 연어가 괜찮았고 갠적으론 여기보다 누리가 더 맛있는듯!!!
예전엔 밥이 더 잘 부서지는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별로~?*
zkkkzkkk
샤리가 엄청 맛있고, 참치가 녹아내려요…
연예인들의 맛집이고, 생활의 달인 나왔대서 은둔식달 아저씨처럼 먹으려고 노력한 우리가 넘 웃겼음
서비스로 주신 우동과 생선구이도 최고 🥹
뇸뇸냠냠
* 반반초밥 활어+연어 12ps 18,000원 *
워낙 유명해서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특별한 맛은 없었어요 ㅠ.ㅠ 평타!
뚀룡뇽
가끔씩 생각나는 은행골 ㅎㅎ제대로 집어 먹을 수 없는 후들후들한 밥..
갠적으로 맛에 비해 비싸다고 느껴지긴 하는데 메니아층이 있는듯.
광어연어만 먹기 좀 아쉬워서 항상 모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