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는 좋았는데 말차 하이볼은 너무 달아서 물울 넣러 마시다가 반도 못마시고 나왔네요^^;; 가게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았으나 바로 자리옆은 창가나 곳곳에 수북히 쌓인 먼지와 커텐, 창틀에 놓인 꼬질한 인형의 상태?, 화장실의 불결함을 보니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음식맛은 젛았는데 바쁘셔도 조금만 더 신경을 쓰시면 계속 찾을 가게가 될것 같은데 사소한 것에 아쉬었네요.
대기 이용자
음식도 맛있고 너무 좋았을 뻔 했는데, 저녁 장사가 바쁘셔서 그런지.. 알바라서 그런지.. 제 음식을 가져오신 남자 직원분이 제 테이블 위에 물컵이 올려져 있으니 쟁반 들고 멀뚱멀뚱 쳐다보시더라구요??
제가 후다닥 물컵 치워드리니 재반 내려놓으시던데.. 기분이 쫌 ..유쾌하진 않았습니다.
물컵 좀 옮겨주시겠어요 라는 말 한마디만 해주셨어도.. 솔직히 따뜻한 분위기 기대하고 왔는데.. 후루룩 먹고 나왔습니다.
대기 이용자
예전부터 즐겨찾기 해놓은 집이었는데 드디어 혼밥으로 연어오차즈케 먹었는데 넘 맛있어유ㅠ 여기에 있는 전 메뉴 다 먹어보고싶어요.. 또 오겠다는 말입니다!!! 완전 추천입니다.. 재방문 의사 100000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