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었어요!
매장이 작은 편이라 웨이팅이 오래 걸릴 것 같았는데 금방 빠졌습니다
연어 오차즈케의 차 향이 강한 편이 아니라 오히려 좋았어요
대기 이용자
넘 맛있고 재방문 의사 100%로..!! 근데 국이 좀 차가웠어욘 ㅜ…
대기 이용자
음식 너무 정갈하고 예쁘고 맛있어요! 메인요리나 반찬도 두유나베나 토마토 김치처럼 흔하지 않은 메뉴들을 맛볼 수 있어서 메뉴구성에 정성이 느껴졌어요.
한가지 아쉬웠던건 대기하는 동안 진열된 책을 읽으려고 들었는데 먼지가 너무 많아 손이 더러워져서 흠칫했네요. 식사테이블만큼 전체적인 매장 청결도도 신경싸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거빼곤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