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후쿠오카 이토시마 여행 가서 먹었던 치킨난반 보다 더 맛있었어요, 특히 타르타르소스에 계란이 들어간 부분이 치킨 자체에 배어진 간이랑 조화가 너무 좋았습니다. 망원동 자주 오는데 항상 웨이팅이 많아서 오늘은 12시쯤 가니까 조금 대기하고 들어갔어요 ㅎㅎ
대기 이용자
지인이 치킨난반 너무 맛있다고 추천해서 갔는데 주문한 메뉴가 다 정말 기대이상으로 맛있었어요 특히 연어오차즈케 완전 제 취향 먹은지 두 시간 지났는데 또 생각남
예빈****
겁나 맛있음요 또 가야지
대기 이용자
메인메뉴는 좋았는데 말차 하이볼은 너무 달아서 물울 넣러 마시다가 반도 못마시고 나왔네요^^;; 가게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았으나 바로 자리옆은 창가나 곳곳에 수북히 쌓인 먼지와 커텐, 창틀에 놓인 꼬질한 인형의 상태?, 화장실의 불결함을 보니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음식맛은 젛았는데 바쁘셔도 조금만 더 신경을 쓰시면 계속 찾을 가게가 될것 같은데 사소한 것에 아쉬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