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게 문이랑 의자 끄는소리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메뉴들의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서 놀랬구요…물 컵 밑에 스텐받드 너무 찐득해서 입에 닫는 부분이 찜찜했어요.치킨난반 정식 배춧국에 버터맛이 나서 무슨 맛인가 했어요. (치킨난반 사이드 가격을 줄이는게 더 주문이 많이 들어올거 같아요) 연어오차즈케에는 밥 안에 들어있는 귀리? 오트밀? 굵게 씹히는거는 저는 불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점 + 인건비를 줄여 메뉴 가격을 조정했으면 좁은 주방에 6명이나 계시는거 같아서 개선만 되면 잘 되는 매장일듯 싶어요
대기 이용자
오차즈케 맛있어요~
대기 이용자
지난 달 후쿠오카 이토시마 여행 가서 먹었던 치킨난반 보다 더 맛있었어요, 특히 타르타르소스에 계란이 들어간 부분이 치킨 자체에 배어진 간이랑 조화가 너무 좋았습니다. 망원동 자주 오는데 항상 웨이팅이 많아서 오늘은 12시쯤 가니까 조금 대기하고 들어갔어요 ㅎㅎ
대기 이용자
지인이 치킨난반 너무 맛있다고 추천해서 갔는데 주문한 메뉴가 다 정말 기대이상으로 맛있었어요 특히 연어오차즈케 완전 제 취향 먹은지 두 시간 지났는데 또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