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XO볶음밥. 12,000
삼선짜장면. 8,800
마지막 주문은 저녁 8시 40분까지 받으신다고.
(2019.04)
건
수정탕수육(중). 25,000
볶음짜장면. 12,000
고기짬뽕. 9,000
21cm 점보바삭만두(2pc). 5,000
(2018.10)
웃는개
-위생상태 별로이고, 테이블은 끈적끈적, 식사 중인 손님 주변에서 접이식 유리문을 이동하고 우당탕 접시 쏟고 통로의 바닥매트 걷어올리고(토요일 오후 두 시도 되기 전이었음) 매우 어수선하고 찝찝.
-음식에 성의가 없음
-깐풍새우-팔보채-미니식사 세트 먹었는데, 깐풍새우 접시도 얼룩덜룩해서...ㅜ(무광을 쓰지 마시오. 아니 뭐 식기 통일도 안 되어 있어?) 새우도 바로 튀긴 게 아닌 듯 튀김옷이 질겼다. 깐풍 양념은 좀 질리는 맛. 팔보채는 해산물이 너무 부실했다. 관자가 너무 얇아서 관자인지 채썬 버섯인지 헷갈림.
-볶음밥 왓더헬. 태어나서 먹어본 가장 맛없는 중식 볶음밥이었음. 고소하지 않고 느끼하기만 하며 기름이 도는 볶음밥은 진짜 처음임...
-고기짬뽕... 정말 성의없는 매운맛.
-쓴 돈이 너무 억울해서 종일 기분이 나빴다. 돈 쓰고 맛없게 먹으면 화가 나!!! 그 돈이면 주엽 하림각에서 다섯 명 회식한다. 으으으.
-세척 없이 얼마나 리필을 해댔는지 유리물병은 얼룩덜룩
-서빙 담당은 트레이에서 뜨거운 그릇을 못 들어서 짜증난 얼굴로 쩔쩔매고... 저는 음식을 서빙할 때 그릇 안쪽으로 손가락을 들어가게 잡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뜨거운 그릇을 들기 어려우면 집게나 받침을 써야지요. 전반적으로 홀 서비스의 숙련도가 많이 떨어짐. 다들 피곤하고 짜증스러워 보였...
-단무지마저 냅킨처럼 얇아서 헛웃음이 나왔다(휘어지는 정도를 보면 알 수 있음). 돈 마니 버십쇼.
건
북경식 탕수육(중) 23,000
경북의성마늘볶음밥 9,800
삼선짬뽕 8,800
마늘볶음밥은 맛있었고 짬뽕은 쏘쏘
(2017.08)
건
북경식 탕수육(중). 23,000
게살새우볶음밥. 12,000
볶음짜장면. 12,000
짜장면은 조금 달았는데 볶음밥이랑 탕수육은 맛있었어요. 현대백화점이라 접근성도 좋고
(20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