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냥이
[디아니]
디아니는 범계역 부근에 있는 카페에요.
강아지가 있고
카공하기 좋은 분위기인데
또 감성도 지키고 있는 카페랍니다 ,. 🥺❤️
- 개인적인 입맛 time !
사진은 브라우니지만 디아니는 크로핀 맛집이여요.
얼그레이랑 우유? 먹어봤는데
저는 우유 맛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김폴말
큰 테이블이 여러개 있고 간격이 널찍해서 쾌적한 느낌. 손님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끄럽지 않고 좋았어요(신기)
여럿이 수다 떨러 가기 좋은 곳 같습니다. 아인슈페너가 인기인 것 같아 시켜봤는데 맛있어요 :-)
+반려동물 출입도 가능합니다.
호에
범계 디아니
아인슈페너 처음 먹어봐서 커피 맛은 평가할 수 없당.. 따뜻한건 아메리카노 찬건 라떼로 나온다고 한당 브라우니는 쏘쏘.. 생크림 추가해 먹어서 달달하고 좋았당☺
가게가 너무 예쁘당 또 좌석 간격이 넓어서 마음에 든다! 가게도 크고 테이블 크기도 다양하당 젤 구석 소파자리에 앉았는데 편함😌 음악도 좋음!!!
근데 천장이랑 바닥이 최신 유행st..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 sns에서 논란됐던 카페들처럼 지저분하다는 느낌이 드는 곳은 아니당 하지만 소파 좌석 테이블은..저기에 트레이 놔주셨으니 테이블이라고 있는거 맞겠지?? 암튼 발이 자꾸 올라가려는걸 참느라 혼남@.@ 너무 낮고 생김새도..그래서 스툴같은거 있길래 거기에 올려두고 먹음☺
햄스터인간
분위기 좋은 카페. 테이블 간 간격이 넓다. 커피, 아인슈페너 맛있었다. 수다떨러가기 좋을 듯. 큰 책상도 있어서 여러명이 가도 좋다.
💎💎
요동네 요런 분위기 카페 흔치않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매번 갈때마다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스콘도 포실바삭하니 맛있었구 시그니쳐 메뉴는 티라미수 인듯? 커피는 내 입맛엔 조금 신편이라 라떼가 더 맛있다 가게 분위기가 드러나는 사진이 없어서 슬프구만.. 중앙에 있는 아주 긴 테이블을 보며 친구들과 꼭 요런 테이블 사서... 거실에 놓자구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