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 야키토리 잔잔
원래 닭껍질 구이가 매우 맛있었는디
어느순간부터 초심을 잃으셨다….
다시 돌아와…. 🥹
그래도 무난무난하니 가기 좋긴 하다.
연어 사시미도 맛있는데 양이 많지 않다
* 인계점보다 나혜석 거리쪽이 안 시끄럽고 더 맛있음
최고야
나 여기 처음와본 줄 알았는데.. 뽈레가 알려주네
온 적 있다고????!!!
4만원짜리 회메뉴.. 초큼 비싼듯하지만
이런갬성 음식점들 표준 가격이 있으니까 그러려니 먹었지요
꼬치메뉴는 소스를 너무 양껏 발라 나오는 통에 좀 짰어 ㅠㅠ 늙은이 입맛에는 별로지만
소란스러우면서도 적당히 앉아서 편하게 술 한잔 할 수 있는 곳으로는 굿뜨..
효라
솔직히 인계동에 갈만한 이자카야는 잔잔뿐이다…
이만한곳이 없음
매번 가서 비슷한 메뉴 위주로 주문하지만
여기 모찌리도후는 진짜 맛있당,,..
맛집남녀
2022.05 방문
수원시청역 근처 위치한 이자카야.
오픈하는 시간부터 손님들이 많은 걸 보니 인기가 좋은 듯.
살치살 타다키와 명란 오일 파스타, 산토리니 하이볼과 짐볼 하이볼 주문!
타다키가 메뉴판 이미지와 꽤나 달랐음. 양도 매우 적음.
고기 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고 질겼음.
살치살 타다키보단 그냥 꼬치 먹는 게 훨씬 나을 듯.
명란 오일 파스타, 우니 크림 파스타 재료가 없다고 해서 대신 주문했는데 의외로 선전한 메뉴! 적당히 짭조름하게 간이 잘 되어 맛있었음.
술찌기 때문에 하이볼의 맛은 감히 평가할 수 없다 ...
그냥 진로에 토닉워터 타먹는 것이 더 맛있...
서비스가 매우 느린 편이고 주문이 누락되기도 함. 창가자리에 앉으면 테라스 창문이 모두 열려 있는데 흡연자가 많아 담배 냄새가 매우 심했음.
안주 가성비도 안 좋은 편이라, 굳이 술집 많은 인계동에서 다시 가진 않을 듯.
효라
그거 아시나요,, 여기 해물짬뽕 맛집인거..?
모찌리 도후도 여기에서 맛 본 이상 다른곳에선 절대! 못먹어요 🥹
최고의 맛 …